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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ming Life/반농생활

[베란다텃밭] 힘이 생긴 청로메인 상추(파종 55일)

봄날처럼 - 우중사색 2017.04.27 08:25

상추를 베란다 화분 직파해서 키워보면  초반에는 웃자라고  힘이없어 누워서 자랍니다.
노지에서는 그런일이 없는데 유독 베란다에서만  그런이유는 채광 통풍 그리고 습도 문제입니다. 이 모든걸 만족시킬 수 없으니  예쁘게 키울려면 화분에 직파 보다는 포트에 키워진걸 사다심길 권장합니다.

솎음과 수확. 이렇게 두번 정도 거두어서 비빔밥에도 먹고 쇠고기에도 싸 먹었습니다.

청로메인등 상추는 베란다라도 어느 정도 어른이되면 힘이 생겨 일어납니다.

힘없이 누어있는 녀석들은 얼른 따 주셔여 힘있는 상추가 잘 자랍니다.

오늘 아침 보니 청로메인이 결구 모양을  갖추었습니다.

청상추도 잎에 힘이 생겼네요.
물만 꾸준히주면 일주일에 두번은 수확이 가능합니다. 상추가 흔한 계절이지만 직접 기른 상추라 더 의미가 있습니다.
아이도 함께 키운거라 잘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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