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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al Life/낚시와 물생활 24

로타라 SP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제안서 작업 관계로 출근을 했었는데, 사업 본부 상무님이 가져다 주신 로타라SP입니다.(물생활을 즐기시는 덕분에 수초를 자주 받습니다.^^) 12촉 정도 받았는데 퇴근 후에 얼렁 심었죠. 성장도 느리고 레이아웃잡는데 그만이라 괜찮다고 합니다. 가격은 3촉에 5000원~8000원 가량 하더군요. 돌벌었네 ㅎ 심었음에도 불구하고 문제는 수조가 작다는것. 좀 자라면 필요한 지인들께 분양하고 몇개만 남겨야겠습니다. 자리 잡는거 보고 찍어 올릴께요. 잘 자라라~

카붐바 카롤린라나 모아심기 성공

오늘 아침 수조를 찍어봤습니다. 카붐바 카롤린라나가 잘 자라고 있어요. 키가 클때마다 잘라서 꼽아주고 꼽아주고 했는데 벌써 저렇게 자랐네요. 자세히 보이지는 않지만 니그로워터론은 실패입니다. 몇몇개가 남아있긴한데 몇개월 더 지켜봐야할것 같습니다. 하이그로필라도 자꾸 잘라줬더니 잎도 조그만해지고 귀엽게 자라고 있습니다. 모아심기가 완료된 카붐바 카롤린라나

니그로워터론 식재 일주일 후 + 동영상

수초들의 레이아웃을 좀더 정리하였습니다. 왼쪽에는 카붐바 카롤린라나로 모아심기를 해서 늘려가고 있고요 오른쪽에는 하이그로필라 계열쪽으로 모아심기를 하고 있습니다. 니그로워터론을 지난주 주말에 심었는데 조금씩 나온것 같지만 큰 변화는 없습니다. 오늘 오전에 좀 튀어나온 녀석들을 다시 묻어주었습니다. 다음주 정도에는 런너가 나올 가능성이 있을것 같습니다. 카붐바 카롤린라나가 싱싱합니다. 약간 누워보이는 이유는 걸이식 여과기의 수류 때문입니다. 그래서 걸이식 여과기의 위치를 이동했습니다. 루드위지아 글랜두로사가 두개가 더 분주되었습니다. 주변에 수초를 정리하였습니다. 금요일 퇴근해서 3번째로 만든 자작 이탄이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이번에는 양을 좀 늘렸습니다. 자바모스도 싱싱하죠? 오늘 촬영한 동영상이예요~ ㅎㅎ

최근 수초 현황(2009/04/04)

작은 수조에서 물고기와 수초를 함께 키우다는게 쉬운일이 아니네요. 그래도 잘 자라는 수초들을 보면 기쁩니다. 그간 현황을 보자면 3/19 이탄 투입 후 상태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정리가 좀 안됐죠. 3/28 정리가 안된 상태에서 단양에서 주어온 자연석 투입. 수초 모아심기 작업이 시행된 후입니다. 4/1 큰 수초의 키가 작아졌습니다. 잘라서 다시 꼽았죠. 모아심기 후 많이 자리잡았습니다. 4/4 내일 식목일 기념으로 니그로워터론을 심었습니다. 인터넷에서 무려 8천원을 주고 구입했습니다. 내일 이탄을 다시 만들 예정입니다. 런너를 뻗을려면 오래 걸린다고 하는군요. 이니셜 스틱을 심어서 물색이 영 -_-;; 참 걸이식 여과기를 저녁에 추가했습니다. 여과기 정말 여러대 사는군요. 측면,스펀지,걸이식 ㅎㅎ 나중..

최근 수초와 열대어 현황(09/03/01)

예전에 비해서 수초들 트리밍도 하고 측면여과기도 제거하고 스폰지 여과기는 하나더 추가했습니다. 물이 많이 맑아졌습니다. 위에서 찍어봤습니다. 수초가 싱싱해보이네요. 추가된 스펀지 여과기. 조금 비싸네요. 이마트에서 질렀습니다. 이탄을 공급하기 시작했습니다. 저압 이탄... 넣은지 얼마 안되서 효과는... 그래도 없는것 보다는 낫겠죠 이탄캔... 살때 비어있다고 따졌는데... 이탄이 원래 가볍다고 하더군요...난감. 타이머도 보이고 열대어 맘마도 보이고.. 플래티와 네온들... 비파는 퇴출되었고, 코리도라스는 명을 다했습니다. 자작이탄도 일요일에 제작했습니다. 경과는 다음번에 알려드릴께요. 집이 서늘해서 이탄이 잘 발생할지는 미지수. 풍성한 수초를 보고 싶습니다. ㅎ

최근 수조와 열대어들

2008-01-10 스펀지 여과기를 추가했다. 구피 새끼들도 많이 자랐다. 수초도 예쁘게 자라는중... 거기에다가 플래티까지 출산, 부하통에 보관중이다. 통통하게 살이오른 코리. 한 마리의 죽음으로, 혼자 사는 불쌍한 코리. 밥은 혼자 독식이니 배가불러 좋으려만 쓸쓸하긴 하겠다. 플래티. 색깔이 참이쁘다. 부하통에 있는 플래티 새끼들은 이 녀석이 낳은게 아니다.아마도... 출산 후 하늘나라로 가버렸다. 니가 아기들을 잘 돌봐줘야한다. 구피와 자식들. 백점병이 창궐하여 모두 죽었는데 끈질긴 모성애로 새끼를 낳은 기뜩한 녀석. 새끼들도 다커서 어미를 닮아가는구나. 수영을 즐기는 어미와 새끼 구피. 부화통안에 플래티의 새끼들이 보인다. 작지만 소중한 마음에 양식이며 위안인 어항. 요즘은 다슬기인지 달팽이인지 ..

우리 수족관 현황

2007-12-26 세팅후 얼마되지 않은 수조. 빨간 삼각플래티들. 2008-07-23 횡하기는 마찬가지다. 수초가 잘 자라지 않아 이니셜스틱을 넣은 상태. 달라진 점은 측면여과기가 추가되었을뿐... 노하우가 부족하다. 2008-08-03 수초비료 투입 열흘 후. 변화가 조금씩 나타난다. 삼각플래티에는 이상이 없다. 2008-12-20 수조의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다. 삼각플래티가 백점병으로 몰살당했다. 물갈이에 문제가 있었다. 많은걸 배웠다. 이마트에서 구피 몇마리를 사서넣었는데 구피가 죽기 시작하면서 플래티도 모두 죽었다. 구피 한마리가 살아서 새끼를 낳았다. 죽음뒤에는 새로운 시작이 있다. 귀여운 녀석들.. 코리하고 비파는 잘 견딘다. 코피 한마리도 운명을 달리했다. 그래서 네온 몇마리를 사서 넣어주..

물때에 따른 낚시 출조

1) 선상낚시(침선) ? 사리 때를 가급적 피하구... 조류가 심하지 않은 때를 선호 합니다... 하지만... 먼 바다는 조류가 심하지 않기에... 고기들의 입질이 왕성한 어느 정도 조류가 있는 날이 좋기도 하고요. 2) 갯바위 낚시 ? 사리 때는 조수간만의 차가 심해서... 일반적으로 고기들이 먼 바다로 빠집니다... 수심이 받쳐주는 섬이 아닌 이상 루어낚시 하기에도 힘들고요... 그렇다고 사리 때 꼭 고기가 안나 오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물때보다 조금 힘들 다는 이야기 입니다. 3) 바다 사람들이 흔히 하는 물때에 대한 평균적인 말. (1) 조금, 무시 - 간만의 차가 별로 없고, 조류의 움직임이 없어 낚시하기에 매우 어려운 시기. (2) 4, 5, 9, 10물 - 조과를 안정적으로 얻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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