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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Life/수도권 19

강화도 여행

강화도에서 성공회 신부로 있는 친구를 만나고 돌아왔다. 오랜만에 여행에 잘 놀고 잘먹고 좋아했던 승욱이. 100년이 넘는 강화성당 내부도 친구덕분에 볼 수 있었고 강화 약쑥 체험관에도 들릴 수 있었다. 해물탕과 가리비구이로 그간에 회포를 풀고 다녀온 여행. 봄이 오면 다시 가기로 약속하고 돌아왔다. 강화도는 볼것없고 먹을곳 없다고 생각했는데 강화도에 대해 재조명하게된 계기가 되었다.

2009년 봄 그리고 즐거움

회사가 아무리 바빠서 정신이 없다고 하지만, 심심하게 못사는 성격이기에, 3월 7일 토요일에는 3월1일에 만들어 놓은 이탄(이산화탄소)발생기를 한 컷 찍어보고 3월7일 오후에는 어린이 대공원으로~ 뱃속에 있는 똘망이랑 해숙이한테 코끼리도 보여주고, 곰탱이도 보여주고~ 옥수수도 함께 먹으며 즐겁게 어린이대공원에서 하루를 보내고, 3월14일에는 지인들과 함께 단양으로, 천추태후 촬영장인 온달산성에서 흉내도 내보고, 천태종의 본원인 단양 구인사에서 폼도 잡아보고, 남들보다 먼저 봄기분도 느껴보고 해지는 여울목에서 고기도 구워 먹기도하고, 얌얌 맛있는 고기~ 한밤자고 3월 15일에는 문경의 연개소문 촬영장에서 단체사진도 한방 박아주고, 문경 석탄 박물관에서 폼도 잡아봤습니다. 딱 광부죠~? 돌아오기전 조껍데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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