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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Life/수도권 20

[덕소맛집] 예봉고기국수

주말 낮 점심 준비의 귀차니즘으로 찾은 예봉고기국수. 출출한 마음에 무료인 보리밥으로 비빔밥을 만든다. 고기국수 두개와 열무말이국수를 주문. 반찬 및 물은 셀프이며 따뜻한 육수도 준비되어있다. 금새 비빔밥 한그릇을 비웠다. 곧이어 주문한 열무말이국수와 고기말이 국수가 나왔다.이전에 아들이 먹어본 후 너무 좋아하고 맛있어해서 다시 찾은곳. 국수의 육수며 김치말이국수의 국물맛이 일품이다. 김치 또한 말이 필요없다. 국물까지 거의 비우고 다음 방문을 기대한다. 다음에는 곱배기를 먹어야지. 참고로 김밥도 맛있다.

강화도 여행

강화도에서 성공회 신부로 있는 친구를 만나고 돌아왔다. 오랜만에 여행에 잘 놀고 잘먹고 좋아했던 승욱이. 100년이 넘는 강화성당 내부도 친구덕분에 볼 수 있었고 강화 약쑥 체험관에도 들릴 수 있었다. 해물탕과 가리비구이로 그간에 회포를 풀고 다녀온 여행. 봄이 오면 다시 가기로 약속하고 돌아왔다. 강화도는 볼것없고 먹을곳 없다고 생각했는데 강화도에 대해 재조명하게된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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