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 Life/수도권

[덕소맛집] 예봉고기국수

봄날처럼 - 우중사색 2021. 8. 15.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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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낮 점심 준비의 귀차니즘으로 찾은 예봉고기국수.

출출한 마음에 무료인 보리밥으로 비빔밥을 만든다.
고기국수 두개와 열무말이국수를 주문.

반찬 및 물은 셀프이며 따뜻한 육수도 준비되어있다.

금새 비빔밥 한그릇을 비웠다.

곧이어 주문한 열무말이국수와 고기말이 국수가 나왔다.이전에 아들이 먹어본 후 너무 좋아하고 맛있어해서 다시 찾은곳.
국수의 육수며 김치말이국수의 국물맛이 일품이다.
김치 또한 말이 필요없다.

국물까지 거의 비우고 다음 방문을 기대한다.
다음에는 곱배기를 먹어야지.
참고로 김밥도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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