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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에서 성공회 신부로 있는 친구를 만나고 돌아왔다.
오랜만에 여행에 잘 놀고 잘먹고 좋아했던 승욱이.
100년이 넘는 강화성당 내부도 친구덕분에 볼 수 있었고 강화 약쑥 체험관에도 들릴 수 있었다.
해물탕과 가리비구이로 그간에 회포를 풀고 다녀온 여행.
봄이 오면 다시 가기로 약속하고 돌아왔다.
강화도는 볼것없고 먹을곳 없다고 생각했는데 강화도에 대해 재조명하게된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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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에서 성공회 신부로 있는 친구를 만나고 돌아왔다.
오랜만에 여행에 잘 놀고 잘먹고 좋아했던 승욱이.
100년이 넘는 강화성당 내부도 친구덕분에 볼 수 있었고 강화 약쑥 체험관에도 들릴 수 있었다.
해물탕과 가리비구이로 그간에 회포를 풀고 다녀온 여행.
봄이 오면 다시 가기로 약속하고 돌아왔다.
강화도는 볼것없고 먹을곳 없다고 생각했는데 강화도에 대해 재조명하게된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