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야리 홍천강에서 낚시하다

몇주 동안 벼루던 낚시 여행을 떠났습니다.

낚시 경험이 없는지라 버벅대는 모습.


별 무늬 갈색 모자 착용, 낚싯대 릴 조작
릴정비 중

줄에 문제가 …


강물 속 모자 쓰고 낚시, 푸른 산림 배경
홍천강에 캐스팅

물이 맑았습니다. 마음도 맑아지는듯 했습니다.


야외 돌밭 바위 위 휴식 취하는 두 명, 뒤편 벤치.
낚시 지켜보기

해숙이와 은정이는 답답한듯 기다립니다.


강변 야외 식사, 편안한 분위기 속 친목 모임
낚시 후 술자리

모두들 모여 점심을 먹었습니다. 낮 술도 몇병. 강이 보이니 분위기가 더 좋습니다.


강변 낚시 즐기는 셋, 낚싯대와 녹색 강변 풍경.
다시 한번 낚시 준비

점심먹고 다시 시도. 사믓 즐거워 보입니다.


녹색 강물 속 낚시, 우거진 숲 강둑
낚시로 고기 잡기

이그 뭔가 걸린듯. 돌뿌려였습니다. -_-


강물에 서서 낚시하는 장면, 숲 배경
캐스팅 준비

전날 비로 인해서 고기들이 입질을 하지 않습니다.


모자 착용, 숯불 석쇠 위 삼겹살 집게로 굽기
삼겹살 바비큐

고기는 포기하고 고기를 굽기 시작했습니다. 야외에서 먹는 고기맛 좋죠.


야외 밤 캠프파이어 모임, 따뜻한 불꽃 주위 아늑한 시간
캠프파이어

캠프파이어의 시간. 불꽃놀이도 했답니다.


야간 캠핑, 모닥불 곁 웃는 두 존재 카메라
불앞에서 즐거운 담소

뭐가 그리 좋은지.
비록 한마리도 낚지 못했지만 사서 메운탕도 해먹구 즐거웠습니다.
자연 참 좋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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