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그로워터론 식재 일주일 후 수조

녹색 수초 가득한 어항, 헤엄치는 구피, 플래티 물고기
한가로이 유형하는 구피와 플래티

수초들의 레이아웃을 좀더 정리하였습니다.
왼쪽에는 카붐바 카롤린라나로 모아심기를 해서 늘려가고 있고요
오른쪽에는 하이그로필라 계열쪽으로 모아심기를 하고 있습니다.

다채로운 수초, 작은 물고기, 자갈, 바위로 채워진 수족관
아직은 미약한 니그로워터론

니그로워터론을 지난주 주말에 심었는데 조금씩 나온것 같지만 큰 변화는 없습니다. 오늘 오전에 좀 튀어나온 녀석들을 다시 묻어주었습니다. 다음주 정도에는 런너가 나올 가능성이 있을것 같습니다.

수족관 밝은 녹색 빽빽한 수초, 자갈 바닥, 네온 테트라 헤엄
싱싱한 암브리아

암브리아가 싱싱합니다. 약간 누워보이는 이유는 걸이식 여과기의 수류 때문입니다.
그래서 걸이식 여과기의 위치를 이동했습니다.

수초 가득한 어항, 녹색 붉은색 식물, 작은 물고기, 자갈 바닥
루드위지아 글랜두로사

루드위지아 글랜두로사가 두개가 더 분주되었습니다. 주변에 수초를 정리하였습니다.

활기찬 수족관, 무성한 녹색 수초, 유영하는 구피, 새우, CO2 디퓨저
자작이탄 확산기에서 나오는 이탄

금요일 퇴근해서 3번째로 만든 자작 이탄이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이번에는 양을 좀 늘렸습니다. 자바모스도 싱싱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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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생활 1년차 근황] 환수 없이 맑음! 저의 ‘무환수 어항’ 속 하스타투스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