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주음치리 펜션에서

홍천에 주음치리에 있는 ‘펜션’ 이라는 곳에 처음으로 갔었지.


산 배경 목조 주택, 야외 나무 데크, 오래된 나무
주음치리 펜션 입구

듣던데로 시설이 좋더라고.


통나무집 테라스 휴식, 노란 파라솔, 흰색 야외 가구
주음치리 펜션 입구

자연환경도 넘 이쁘고.


목조 캐빈 야외 파티오 우산 아래 여가 활동
주음치리 펜션의 한적한 시간

이때 수제소시지를 사가서 구워 먹었는데 그 맛 정말 좋더라.


야외 그릴 바비큐 조리, 울창한 산림과 강변
바베큐 파티

그때부터 놀러갈때면 꼭 고기와 수제소시지를 사가게 되었지.


밤 야외 바비큐, 그릴에 삼겹살 굽고 술 즐기는 순간
바비큐 파티

성훈이랑 술 만땅 취해있는데
용때가 늦게 도착해서 맥주 한잔 먹이구 재웠다. ㅋㅋㅋ

역시 여행가기는 초여름이 최고 인것 같아.

주의: 주음치리라고 술먹으면 안취하는 동네가 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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