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1박2일 여행코스 | 서천 동백정·새만금·내소사까지(6/4~6/5)

할머니 할아버지랑 다녀온 새만금에서 부안까지의 여행.
멋진 경치도 구경하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참 즐거웠지?
새만금 정말 대단하더라.
곰소항의 젓갈백반이며 부안 격포항 군산식당의 해물탕이며… 전주의 해장국이며.
입이 즐겁고 눈이 즐거운 여행이었다.


대가족, 어린아이, 부모, 조부모, 단청 기둥 아래 미소 짓는.
서천 동백정에서

빨간 재킷 아이, 흙길 위 갈색 울타리 옆 바다.
신난 승욱이입니다.

흐린 해안 풍경, 멀리 바위섬, 소나무 가지, 나무 난간
동백정에서 바라본 바다

소나무 숲길 따라 걷는 두 탐방객, 나무 울타리, 벤치
승욱이 할머니 할아버지의 뒷모습

새만금 방조제 배수갑문, 잔잔한 물, 푸른 산, 흐린 하늘.
새만금입니다.

여러 세대 가족 유모차 밀며 야외 상점가 걷기
요기는 내소사 올라가는 길

울창한 숲길, 길게 이어진 우뚝 솟은 나무들, 푸른 잎사귀.
오대산 전나무 숲에 비해서 규모는 작지만 멋집니다.

오색 연등 길게 늘어선 사찰 터널, 부처님오신날 축제
내소사의 연등

연등 장식 사찰 정원, 유모차와 함께하는 가족 나들이
연꽃 앞에서 잠시 휴식을 취합니다.

석양 해변, 반짝이는 바다, 해변가 건물, 물놀이 방문객.
채석강

녹음 절벽 바다 해변, 등대와 해안가 즐기는 방문객들
멀리 채석강이 보입니다.

바위 해안선, 황금빛 햇살 반짝이는 바다 수평선, 멀리 섬
해가 지네요.

바닷가 채화대 비석 앞에서 유모차 아기와 함께한 대가족
해넘이 채화대에서 한 컷

다음날에는 전주 들렸다가 문경 할아버지 할머니 산소에가서 성묘하고 홍천으로 향했다.
아침 일찍부터 출발해서 2박3일이 5박6일 같은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