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동·송지호 오토캠핑장 우중캠핑 후기|속초 외옹치항·대포항까지 함께한 가족 여행

올해들어 남해에 이은 두번째 캠핑.
타프를 비롯하여 장비를 보강하여 우중캠핑임에도 불구하고 즐겁게 다녀왔다.
DSRL없이 단촐하게 휴대전화 카메라로 함께한 여행.


비오는 고속도로 운전, 빗방울 맺힌 앞유리, 산 배경 차량들
설악동 캠핑장으로 향하는 길. 비가 내렸다.

야간 캠핑, 타프 아래 캠핑 즐기는 두 캠퍼, 텐트
처음 캠핑을 해보겠다고 친구부부도 들렸지만 저녁만 먹고 서울로 돌아갔다.

캠핑 그릴 위 숯불 양념 고기 꼬치 구이
준비해간 샤슬릭 꼬치.

어린이 야간 캠핑 요리 준비 중 텐트 옆 밝은 불빛
승욱이는 신났다.

밝은 랜턴빛, 소주병, 음료, 과자 놓인 야간 캠핑 탁상
캠핑의 밤은 깊어가고…

웃는 성인 선캡 어린 아이 안고 있는 야외 차량 배경
다음날 속초 외옹치항에서.조개구이 참 맛있는데…

안개 자욱한 바다, 테트라포드 방파제 끝 등대, 흐린 해안선
외옹치항에서 바라본 대포항.

야외 캠핑장 갈색 타프, 텐트, 흰색 차량, 캠핑 장비
송지호 오토캠핑장에 자리를 잡았다. 예약하는데 얼마나 힘들었는지.힘든만큼 좋은곳.

녹색 잔디, 조약돌 길, 해변, 벤치, 울타리, 흐린 바다 풍경
캠핑사이트에서 바라본 바다.

국수 식사, 캠핑 의자, 야외 공원 풍경, 푸른 잔디밭
자장면을 먹는 욱이~

캠핑 버너 코펠, 바람막이, 부탄가스 야외 요리 장비
밥은 익어가고…

밤 풍경, 밝은 빛, 26번 수기요 오토캠핑장 표지판, 만화 삽화.
밤도 깊어간다. 우리가 묵은 26번 사이트.

주황 노랑 캠핑 텐트 야간 불빛, 개방형 입구 어두운 야외
모자는 잠이들고.

흰색 노트북 화면 유아, 처음처럼 소주, 캠핑 음식
노트북과 켜본다.

흐린 날 해안 방파제 산책로, 붉은 등대, 잔잔한 바다
바뀐 대포항.

바다 산책로, 어머니 유아 등대 배경 행복한 표정
엄마랑 한컷

모자 쓴 미소 짓는 성인 유아 안고 해안 부두
아빠랑도 한컷

흐린 바다, 빨간 등대 방파제, 오렌지 부표, 난간 길
대포항앞이 매립되고 방파제로 바다를 막았다는…정말 큰 항구가 되었다.

짙은 바닷물 거친 파도 테트라포드에 부서지는 흰 포말
낚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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