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리장성에서

일주일 가량 출장가 있었는데
토요일에 시간이되어 만리장성에 다녀왔다.


만리장성 산 능선 구불구불한 성벽과 망루 푸른 하늘

그 웅장함에 놀래지 않을 수 없었는데,


만리장성 성벽 돌길 위, 두 형상, 망루 향한 행렬

그 보다는 이걸 건설한 당대 사람들은 참 황당했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갈색 재킷 착용자, 웅장한 만리장성 배경 바달링 전망대.

 


안경 쓴 웃는 얼굴, 만리장성 벽 아치, 먼 산 풍경

넘하지~

사스때문에 걱정했는데 괜한 걱정을 한듯… 서울이나 다름없었다 -.-;


현대적 건물, 번잡한 도시 거리, 주차된 차량, 광고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