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에 주음치리에 있는 ‘펜션’ 이라는 곳에 처음으로 갔었지.

듣던데로 시설이 좋더라고.

자연환경도 넘 이쁘고.

이때 수제소시지를 사가서 구워 먹었는데 그 맛 정말 좋더라.

그때부터 놀러갈때면 꼭 고기와 수제소시지를 사가게 되었지.

성훈이랑 술 만땅 취해있는데
용때가 늦게 도착해서 맥주 한잔 먹이구 재웠다. ㅋㅋㅋ
역시 여행가기는 초여름이 최고 인것 같아.
주의: 주음치리라고 술먹으면 안취하는 동네가 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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