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여행(1) – 담양 메타세쿼이아 길 가족여행 후기: 3박 4일 코스 시작점(11/6)

태어나서 한번도 전라도 여행을해 보지 못한 똘망이와 3박4일간의 전라도 여행을 떠났습니다.

첫 코스로 고속도로를 달려 ‘담양 메타세콰이어 길’에 도착하였습니다. 


아이 회색 후드티 입고 빨간 장난감 ATV 곁에
메타세콰이어길 사륜바이크 앞 똘망이

아이 회색 후드티, 빨간색 유아용 ATV, 가을 공원 길.
메타세콰이어길 사륜바이크 앞 똘망이

가을 단풍길 유아, 회색 후드티 청바지 운동화 신고 오른쪽 본다.
메타세콰이어길 사륜바이크 앞 똘망이

길이 신기한지 여기 저기 둘러보는 똘망이.


보호자 아이 1박2일 담양 촬영지 표지판 가을 나무 공원길
메타세콰이어 앞 모자

여기는 1박2일 담양 촬영지로도 유명합니다.


가을 메타세콰이어 길, 아기 걷고, 배경에 북적이는 방문객.
길위에 똘망이

회색 후드티 어린이, 막대기 들고 가을 나무길 산책 중
길위에 똘망이

메타세콰이어 길을 걸어 보니다.
한산해서 좋습니다.


가을 단풍 가로수길, 유모차와 작은 발걸음 보행.
똘망이는 걷고 엄마는 유모차를 밀고

잠시 둘러보고 다음 여정 고흥으로 향했습니다.


회색 크록스 신발 집게로 잡고 장작불 화로 위에서 불탐
소록대교 야경

어두워져서 고흥 녹동항에 도착했습니다. 
저녁 먹을곳을 찾지못해 이곳 저곳 헤메다 겨우 먹었고, 숙소도 어렵게 구했습니다.
역시 관광지가 아닌곳은 준비가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