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여행(2) – 고흥·발포해수욕장·여수 가족여행 코스 후기: 아이와 즐긴 바다 풍경과 먹거리(11/7)

아침 일찍 숙소를 나와 여수쪽으로 이동을 합니다.


고속도로 한계터널 입구, 흰색 차량 진입, 안전 운행 표지판, 푸른 산림
소록대교

출발하는 길 소록대교가 보입니다.


미소 짓는 어머니 아기 평화 사인, 갈대와 다리 배경
똘망이와 각각 가족사진

보라색 모자 쓴 어른, 아기 안고 나무 난간에 앉아 다리 배경
똘망이와 각각 가족사진

놀이터 흔들말 위 줄무늬 옷, 파란 스프링, 나무 놀이기구
나무말을 타는 똘망이

가던 길을 멈추고 소록대교가 보이는 휴게소에서 사진도 찍고 놀이터도 들려봅니다.
아이에겐 놀이터가 최고죠.


탐스러운 노란 유자 열매 주렁주렁 달린 풍성한 유자나무
고흥의 유자밭

고흥에서 유명한 유자나무입니다. 노란 유자가 주렁주렁 달렸네요.


울창한 숲 산비탈, 반짝이는 바다, 흐릿한 원경 섬들
고흥 바다 풍경

고흥 바다의 풍경이 예술입니다.


해변 벤치 위 캠핑 장비, 냄비, 버너, 물, 라면.
발포해수욕장

발포해수욕장이라는 곳에 들려 점심을 먹기 위해 물을 끓입니다. 메뉴는 라면입니다.


녹색 유아용 의자 앉은 아기, 숟가락 들고 야외 텐트 배경.
점심을 기다리는 똘망이

가져온 코베아 와우패밀리 텐트도 쳤습니다. 원터치라 치고 접는게 편리합니다.


햇살 가득한 해변 모래 위 유아, 잔잔한 바다 배경
모래사장의 똘망이

푸른 바다 배경 해변 모래 위 조개 만지는 아이
모래사장의 똘망이

점심을 먹고 똘망이가 좋아하는 모래사장에서 조개도 줍고 모래놀이도 합니다.


모래 해변 웅크린 유아, 막대기로 모래에 그림, 바다 배경.
뭘 줍는거니?

어린아이 모래사장 걷기, 잔잔한 푸른 바다, 멀리 보이는 섬
잘 걸어가는 구나. 바다가 좋지?

해변을 걷는 똘망이.


자동차 내부 네이버 지도 노트북, 대시보드 내비게이션, 카메라 장치
원활한 테더링

가져온 넷북에 태더링을 해서 다음 목적지인 여수를 검색합니다.


커다란 금속 쟁반 가득 신선한 껍데기 굴, 소스 접시
굴구이

달리고 달려 여수로 이동 후 고흥과 같이 어렵게 숙소(펜션)을 잡고 굴구이를 먹었습니다.


발코니 바다 전망, 울창한 야자수, 흰색 장식 등대, 먼 산
펜션에서 바라본 여수 바다

흰색 해안 건축물, 야자수, 푸른 바다, 작은 등대
펜션에서 바라본 여수 바다

풍경이 멋진 펜션을 저렴한 가격에 구해서 편안히 묵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날 펜션사장님이 추천해주신 황소식당과 가보고 싶었던 오동도와 향일암으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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