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여행(1) – 대관령 삼양목장 가을 가족여행 후기: 아내 생일 기념 아이와 떠난 힐링 코스(10/17)

지난 10월 17일~18일 다녀온 아내 생일 기념 여행.
승욱이가 장염으로 아파서 망설였지만 강행~ 승욱이도 다나았고 모처럼 가족끼리 행복한 여행이었다.
대관령삼양목장 –> 대관련한우타운 ++1 등급 등심구입 –> 묵호항인근에서 가리비/섭구입 –> 망상오토캠핑장 캐빈하우스에서 1박 –> 하슬라아트뮤지움 –> 소돌항을 거쳐 집에 돌아왔다.
승욱이의 컨디션도 회복되고 설사병도 완쾌되어 정말 다행.


후드티 유아 잔디밭, 볼 가리키는 제스처, 단풍 산 배경
똘망이

삼양목장 주차장의 똘망이


웃는 부모와 아기, 가을 단풍 산 배경 주차장
엄마와 똘망이

단풍과 함께 엄마와 함께 즐거운 똘망이


부모 유아 안고, 언덕 위 풍력 발전기들, 흐린 하늘 배경
풍력발전기 배경컷

풍력 발전기는 처음보지?


안경 쓴 웃는 성인, 후드티 입은 아이 안고 가을 야외.
엄마와 똘망이

대관령에서 가을을 만끽하고 있는 똘망이.


어머니와 어린아이, 풍력 발전기 있는 흐린 날 야외 풍경
기분 좋은 똘망이

어디로 가고싶어?


회색 후드티 어린 아이, 붉은 뺨, 밝은 표정으로 야외 올려다봄
궁금해?

어두운 하늘 아래 푸른 언덕 풍력 발전기, 나무 울타리
궁금해?

풍력발전기가 신기해?


큰 형상 작은 형상 안고, 앙상한 나무, 비석, 해발 1,140m 표지판 옆
해발 1140m 삼양목장

해발 1,140m에 위치한 대관령 삼양목장


안경 쓴 어른, 후드티 아이, 산 능선 풍력 터빈
가을과 함께하는 삼양목장 여행

벤치 앉은 어머니와 아이, 가을 나무와 풍력 발전기 언덕
가을과 함께하는 삼양목장 여행

회색 후드티 아기, 낙엽 깔린 가을 등산로 서 있음
삼양목장에서 가을을 즐기는 똘망이

모든게 신기한 우리 아들


가을 숲길에서 미소 짓는 보호자와 아기
엄마와 함께 가을 즐기기

엄마랑 사진 한장 찍자


안경 쓴 어른, 두건 쓴 아이 울타리 너머 양에게 건초 주기
양에게 먹이를 주기 위해 기다리기

양이 왜 나한테 오지 않을까?


거친 털 하얀 양 풀밭에서 천천히 풀 뜯는 중
삼양목장의 양 한마리

양 색깔이 왜저래? 목욕 좀 해야겠다. 원래 색깔이 저런가.


털복숭이 양들, 초원 목장 울타리 관람객, 가을 나무
삼양목장 양떼들

사료 좀 주세요. 구경만 하지 말고.


목초지 울타리 옆 검은 소, 어린이 방문객, 풍력 터빈
똘망이 들어서 검은소 보여주기

키가 작아서 소를 자세히 보지 못하니 한번 보렴.


푸른 목초지 울타리, 검은 소에 풀 주는 어린 아이.
꼴을 먹고 있는 검은소

꼴을 먹고 있는 삼양목장의 검은소


미소 띤 성인 아이와 검은 소, 목장 울타리.
검은소가 무서워요

아직은 큰 소가 무서운가보다.


바위, 흙길 지나 풍력 발전기 언덕 버스 정류장
관람을 마치고 나가는 길

다시 타고 올라온 버스로 이동.
망상오토캠핑리조트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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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여행(2) – 망상오토캠핑장·하슬라아트뮤지엄·소돌항 가족여행 후기: 바다와 예술, 먹거리 즐긴 둘째 날 코스(10/18)

 

동해여행(2) – 망상오토캠핑장·하슬라아트뮤지엄·소돌항 가족여행 후기: 바다와 예술, 먹거리

망상오토캠핑 리조트 캐빈하우스에서 1박을하고 바다로 나왔습니다.바다가 너무 좋은 똘망이입니다. 아빠도 덜달아 신났습니다.예약이 꽉차서 자지는 못했지만 카라반 앞에서도 사진을 찍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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