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여행(2) – 망상오토캠핑장·하슬라아트뮤지엄·소돌항 가족여행 후기: 바다와 예술, 먹거리 즐긴 둘째 날 코스(10/18)


해변에서 웃는 행복한 가족, 아기, 푸른 바다와 하늘.
동해망상해수욕장 가족컷

망상오토캠핑 리조트 캐빈하우스에서 1박을하고 바다로 나왔습니다.


해변에서 우는 아기 안은 성인, 푸른 바다 파도
아빠와 똘망이

바다가 너무 좋은 똘망이입니다. 아빠도 덜달아 신났습니다.


선글라스 엄마 아기 캠핑카 앞 크록스 파라솔 아래 미소.
카라반 앞에서

예약이 꽉차서 자지는 못했지만 카라반 앞에서도 사진을 찍습니다.
다음번에 꼭 예약해서 오기로 했습니다.


버려진 나무 상자 더미, 대나무, 녹음 우거진 산
하슬라아트뮤지엄

하스라아트뮤지엄입니다. 다양한 조형물들이 바다와 어울려져 있습니다.


바다 풍경 나무 데크 위, 꽃 든 아이 미소 짓는 어른
꽃들고 뭐해?

꽃을 들고 즐거워하는 똘망이. 모든게 장난감 입니다.


어머니 웃으며 아이 안고, 유아 분홍 꽃, 바다 배경.
코스모스와 함께

꽃보다 이쁜 내 아들 똘망이. 무럭무럭 멋지게 자라라.


자갈길에 웅크린 유아, 유리 온실과 녹색 식물 배경
걷기 힘들어?

갑자기 걷지 않고 버티기를 시도합니다. 가끔이러는데 무엇때문일까요?
아마도 너무 빨리 이동을 해서 지쳤나봅니다. 이럴때는 안아줘야 하는데


자갈길에 웅크린 유아, 회색 후드티와 흰 운동화 착용
여기서 좀 놀아도 되요?

움직이지 않으면 그냥 놔두는게 서로에게 좋습니다. 가만히 지켜보면 움직이게 되어 있습니다.


회색 후드티 아이, 자갈 마당 좁은 통로 지나는 중.
슬슬 움직여 볼까?

다시 이동하는 똘망이 ㅎ


회색 후드티 노란 티셔츠 흰 바지 아기, 야외 보도 걷기
씩씩하게 걷는구나

힘차게 걸어옵니다.


소나무, 바다 전망 나무 데크, 선글라스 쓴 이 난간에 기대
바다를 배경으로 한 컷

바다를 배경으로 인생샷을 찍어봅니다.


금속 의자 앉아 푸른 바다 소나무 보는 아이
조형물 의자의 똘망이

바다를 배경으로 의자 조형물에 앉은 똘망이.


어머니와 아이 햇살 비추는 나무 데크 위 푸른 숲 배경
엄마와 똘망이

손에는 항상 꽃이 들려있습니다.


푸른 바다와 울창한 소나무 숲이 보이는 시원한 해안 풍경
하슬라아트뮤지엄 바다 풍경뷰

드넓고 푸르른 동해바다. 언제봐도 질리지 않습니다.


주름진 화강암 조각상들, 노란 옷 아동, 보라색 모자 어른 잔디밭
돌로 만든 의자 조형물

아빠는 휴식의 시간. 똘망이는 장난의 시간.


어머니 아이 안고 노란 텐트 천장 매달린 진흙 구조물 가리킴
신기한 조형물

소똥으로 만든 조형물이었나? 어쨌든 신기한 조형물이었습니다.


성인이 아기 안고 초록 유리구 조형물 옆 미소, 푸른 언덕 배경
이건 무슨 조형물일까?

마법에 액체가 담겨져 있는걸까? 커다란 구슬안에 뭐가 들어있을까요.


어른이 아이 안고, 뿌리 형상 조형물, 돌들, 흰 건물.
나무 뿌리 같은 조형물

뭔가 외계에는 있을것 같은 나무입니다.


볼륨감 있는 청동 조각상들, 바다 풍경, 녹색 언덕, 밝은 미소
이것은?

좀 닮은것 같은데?


노란 상의 흰 바지 어두운 구형 조각품 내부. 공원 조형물.
팩맨 같이 생긴 조형물

팩맨같이 생긴 조형물을 의자삼아 쉬고 있는 똘망이.


녹색 소나무, 금속 명판 구 조각, 다채로운 창문 건물, 먼 바다
구형 조형물

너무 조형물이 많으니 좀 질리기도 합니다. 이제 마무리 할 시간이 다가옵니다.


밝은 햇살 아래 유모차 아기, 나무 난간, 푸른 바다 배경
유모차에서 휴식

관람이 끝날 때가 되니 똘망이도 지쳤는지 유모차에서 휴식을 취합니다.


흰 접시, 노릇하게 구운 통 생선 여러 마리, 다양한 반찬
소돌항에서 먹은 생선구이

배가고파 식당을 찾던 중 소돌항 인근에서 맛있는 생선구이집을 발견하였습니다.
가격도 비싸지 않고 다양한 생선구이가 정말 맛있었습니다.


노란색 셔츠 유아용 의자 아이 숟가락으로 식사 먹이는 성인
아기 식탁에 똘망이

똘망이도 맛있게 너무 잘 먹어서 행복했습니다.


바위 해안 비석 옆 아기 안은 보호자, 푸른 바다
소돌항 앞 파도 조형물

소돌항에 있는 배호 노래비 입니다. 배호 가수는 저도 참 좋아합니다.


기암괴석 해안 탐방, 푸른 바다 위 유람선, 맑은 하늘
소돌항 풍경. 그래서인지 작은 돌이 많다는 느낌.

소돌항 풍경. 사람들이 뭘 하는지 바다 가까이 있습니다. 똘망이가 어려서 근처까지는 가보지 못했습니다.


바다 바위 해변, 보라색 모자 쓴 이가 유아 안고 행복한 미소.
바닷가 바위 위에서 똘망이와

아들과 나. 그리고 바다.


부두 위 아기 안은 엄마 미소, 푸른 바다 낚시꾼
엄마와 방파제에서

엄마품에 안긴 똘망이. 바다 많이 봤지?


어선 정박 항구, 긴 부두, 수산시장 건물, 저 멀리 등대
방파제 풍경

소돌항을 뒤로하고 다시 집으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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