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상주해수욕장에서 캠핑하며 벚꽃터널과 하동, 섬진강까지 이어지는 봄 여행의 기록을 사진 중심으로 담았습니다.
※ 캠핑이 지금처럼 대중화되기 전, 2011년 남해에서의 벚꽃 캠핑 기록입니다.
큰 결심하고 다녀온,
남해 벚꽃 여행. 텐트에서 2박.
남해는 배신을 하지 않는다.



지금처럼 캠핑장이 붐비던 시절이 아니라, 그날 상주해수욕장에는 우리 가족뿐이었습니다. 지나가던 사람들이 신기한 듯 바라보던 기억이 납니다.”










남해에서 하동 방향으로 이동하며 벚꽃길을 따라 달려봅니다.











(4/8~4/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