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남이섬 도보 여행 코스 | 9월 13일 하루 여행 일정 완전 정리

한가로운 일요일.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 복선화된 경춘선을 타고 남이섬으로 가기로 결정.
경춘선을 타고 출발.

 


흰색 폴로 셔츠 입은 어린 아이 나미나라 공화국 현수막 앞
가평역에서 남이섬 선착장까지 걸어서 도착. 한가로운 가을들녁이 너무 좋았다. 숯불 닭갈비로 점심을 해결하고 배 기다리는 중.

보트에서 선글라스 어른, 팔에 손 올린 아이와 물결
드디어 승선.

흰색 폴로 셔츠 입은 꼬마, 흙길에서 뒤돌아보는 숲속 풍경
남이섬이다. 뭘 그렇게 보니?

조경 정원 연못 돌탑, 오솔길 걷는 두 행인
엄마 분수가 있어요 분수.

어른과 아이 전통 정원 연못 물 관찰
개미를 발견한듯.

신난 아이 흰색 폴로 셔츠 입고 녹색 관목 옆에서 뛰는
ㅎㅎ

안경 쓴 어른 어린 아이 연못가에 웅크림, 푸른 식물, 분수
아빠랑~

어린이가 거대한 흰 눈사람 조형물 호숫가에서 만지기
겨울연가의 흥행덕분에 곳곳에 눈사람.

밝게 웃는 어머니와 아이, 호숫가 조각상 배경 나무들
여기도 눈사람.

흰색 상의 성인 아이, 숲길 밧줄 난간 계단 내려가기
계단을 한발 한발.

선글라스 성인 아이 야외 나무 탁자에서 미소, 배낭 캔 음료
싸온 맥주와 육포 먹기.

숲속 야외 체험 행사, 책 판매, 어린이 놀이터
사람이 많다해도 한가롭습니다.

웃는 방문객 등신대와 브이 포즈 유니세프 배지 석조 건물
유니세프 홍보 부스에서 한 컷.

울창한 소나무 터널 산책로, 흙길 걷는 즐거운 방문객들
숲길을 걷습니다.

돌담 거울에 비친 부부 아기, 유모차와 숲 공원 배경
가족사진을 남기고…

나무 부두 위 아이 어른, 남이섬 수상 건물 강변 배경
무사히 육지로. 다시 가평역으로 걸어가기. 왕복6km정도 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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