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전체 워크샵이 대부도에서 있었습니다.
마케팅 방향이라던가 개발 방향을 논하는 워크샵이 아닌 회사 구성원간의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뜻깊은 워크샵이었죠.

총 6개조로 나누었는데 저희조는 4조였습니다. 일명 독사(독도사랑)조. 조명을 정하라고 했는데 마땅히 정할 만한게 없어서 …
중독성있는 조가로 모든 조에게 세뇌를 시키는 중입니다.

첼린지 코스 도전을 위해 몸을 풀고 있는 모습니다.

첫번째 도전… 저 높은 곳을 보조기구 없이 팀간의 협동으로 올렸습니다. 아 그 성취감이란…

저녁에는 조별 발표가 있었는데 4조는 난타를 했습니다. 단합하기에 딱좋은 컨셉같아요.

왔다갔다 뛰어 다녔네요.
모든게 풍부하고 알찬 유익한 워크샵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