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망과의 두번째 여행(2009.10.10~11) – 만리포 꽃게 여행


분홍 의상 두 성인, 웃으며 녹색 비니 아기 안음
휴게소에서

정박 어선, 청록색 포구, 암벽 해안가 건물
모항의 바다

방금 잡은 신선한 꽃게, 여러 노란 플라스틱 운반 상자 가득
싱싱한 꼭게들 .. Kg 8천원

유모차 앉은 아기, 녹색 모자 노란 상의, 삐죽거리는 입술
왜 뽀루뚱해~

유모차 앉은 아기, 녹색 비니, 노란 재킷, 귀여운 뾰루퉁한 표정
내려주세요~

유모차에 앉아 초록 비니와 노란 외투 입은 아기
그래도 잘 참고있네.

만리포 사랑 노래비, 푸른 바다 해변 흰 돌 기념비
만리포 사랑 노래비

녹색 POPKID 비니 착용, 호기심 어린 얼굴, 유모차
메롱~ 엄마 아빠

웃는 어머니 녹색 모자 아기 안고 있음 야외 배경
아이 귀여워 우리 애기~

날것 흰 게 주황색 다리 스테인리스 냄비 나무 탁자 위
삶아진 꽃게

편안하게 잠자는 아기, 노란 줄무늬 옷, 공갈 젖꼭지, 손 잡은 손.
졸립구나 잘려구?

키 큰 소나무, 파도치는 바다, 유리 난간 건물, 주차된 검은색 차량.
만리포 국민대 연수원 앞 바다

소나무 가지 너머 해안선, 잔잔한 바다, 등대, 정박한 배
날이 저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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