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망과의 두번째 여행(2009.10.10~11) – 만리포 꽃게 여행
휴게소에서 모항의 바다 싱싱한 꼭게들 .. Kg 8천원 왜 뽀루뚱해~ 내려주세요~ 그래도 잘 참고있네. 만리포 사랑 노래비 메롱~ 엄마 아빠 아이 귀여워 우리 애기~ 삶아진 꽃게 졸립구나 잘려구? 만리포 국민대 연수원 앞 바다 날이 저문다.
휴게소에서 모항의 바다 싱싱한 꼭게들 .. Kg 8천원 왜 뽀루뚱해~ 내려주세요~ 그래도 잘 참고있네. 만리포 사랑 노래비 메롱~ 엄마 아빠 아이 귀여워 우리 애기~ 삶아진 꽃게 졸립구나 잘려구? 만리포 국민대 연수원 앞 바다 날이 저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