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 태신목장 – 양떼도 보고 아이스크림도 만들기

리솜리조트에서 하루 묵고 그 다음날 리조트 예약 행사로 체험하게 된 목장 투어.
삼양목장에 이어 두번째다.
이번에는 다윤이 가족과 함께.
건초주기, 송아지 우유먹이기, 우유짜기,트랙터 체험, 양몰이개 쇼(?), 아이스크림 만들기 등 유익한 프로그램이 많았다.
그 중에서 양몰이개는 진짜 멋있었다. 감탄사의 연발…
체험비 1인 만원이 아깝지 않더라.
그만 아이스크림 만들다 팔빠지는 줄 알았다.
승욱이가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빠진 팔이 다시 쏙~ 이기와의 코스로 추천!


버스 문 열린 곳, 아이들 데리고 내리는 가족들
태신목장 도착

밝게 웃는 어머니, 주황색 후드티 입은 아이 입 가린 채
날도 따뜻했다.

주황 재킷 입은 유아 손가락으로 가리킴, 뒤에 다른 아동 걸어감
뭔가 발견한 승욱이.

붉은 볏 금속 닭 조형물, 나무 터널, 어린아이와 관람객들
닭이구나!

하얀 울타리 넓은 목장, 작은 농가 건물, 흐린 산 배경.
태신목장의 전경.

우리 안 갈색 소 응시, 흑백 소, 건초 주는 아이
소야 먹어봐~

목장서 어른과 아이, 송아지에게 우유 병으로 먹이 주기
엄마가 우유를 주고 있다.

다수 모인 관중, 주황색 후드 유아 미소, 실내 행사
젖짜는 모습을 보고 있구나.뒤에 다윤이와 다윤엄마 모습도.

넓은 풀밭 양떼, 하얀 울타리, 오렌지색 저장고, 현대식 건물
한가로운 양들.

양치기견이 양떼 모는 건조한 목장, 흰 다리, 울타리
양몰이 시작~

목양견 건조한 목장 양떼 나무 다리 향해 유도
국내에 6마리 있는 양몰이 개라고 한다. 정말 군기든 군인같다.

선글라스 낀 어머니 주황 후드 아기 안고 현대적 실내
아이스 크림 만들기전.

손으로 핑크 재료 휘젓는 중탕 그릇, 아이들 주시.
두 사람이 흔들면서 저어야한다.

손들이 스테인리스 볼에 재료 혼합, 요리 활동
어여 흔들라고…

이중 볼에 담긴 크림 거품내는 손과 거품기
다윤이내 아이스크림. 굳어져간다.

환히 웃는 아이 숟가락 시식, 어른 거품기와 숟가락 든.
오 맛있지?

핑크 재킷 어린이, 우리 철망 너머 토끼 바라본다.
토끼보는 다윤이를 향하는 승욱이의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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