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벚꽃 캠핑 여행 후기|상주해수욕장·벚꽃터널·하동·섬진강 벚꽃 드라이브까지

남해 상주해수욕장에서 캠핑하며 벚꽃터널과 하동, 섬진강까지 이어지는 봄 여행의 기록을 사진 중심으로 담았습니다.

※ 캠핑이 지금처럼 대중화되기 전, 2011년 남해에서의 벚꽃 캠핑 기록입니다.

큰 결심하고 다녀온,
남해 벚꽃 여행. 텐트에서 2박.
남해는 배신을 하지 않는다.


벚꽃 터널 도로, 흐린 하늘 아래 차량 통행
남해의 벚꽃

 


만개한 벚꽃 터널 아래 구불구불한 도로 봄 풍경
벚꽃터널

 


밤 캠핑 텐트, 우산, 테이블에서 식사하는 캠퍼

지금처럼 캠핑장이 붐비던 시절이 아니라, 그날 상주해수욕장에는 우리 가족뿐이었습니다. 지나가던 사람들이 신기한 듯 바라보던 기억이 납니다.”


텐트 안 갈색 후드 점퍼, 파란 침낭 위 엎드려 놀이
상주해수욕장에 텐트를 치고 첫날

 


캠핑 텐트 입구, 빨간 옷 아이 버킷 햇 손에 쥐고 있음
두번째 날 아침 멀리보이는 바다

 


벚꽃 만개한 길가, 마을 건물들 사이 봄 풍경.
남해 시내의 벚꽃

 


미소 띤 이와 아기, 튤립밭 노란 유채꽃 배경
남해 튤립 축제

 


모자 쓴 아기, 풀밭 웅크려 흰 데이지 관찰, 푸른 언덕 배경.
민들레 앞 똘망이

 


노란 유채꽃밭 성인과 어린아이 다정하게 꽃 구경
유채꽃

 


만개한 벚꽃 아래 성인 아이 안고 돌담 길가 봄 풍경
예쁜 벚꽃 속 똘망이와

 


환하게 웃는 아이와 어머니, 하얀 벚꽃 배경 봄날
벚꽃을 귀에 꼽고

 


만개한 벚꽃 터널 도로, 은색 승용차 구불구불 주행
남해의 벚꽃 터널

 


벚꽃 터널 도로, 아이 안고 미소 짓는 어른.
벚꽃 터널 앞 똘망이와 함께

남해에서 하동 방향으로 이동하며 벚꽃길을 따라 달려봅니다.


벚꽃 만개 도로, 구례 하동 표지판, 흰색 자동차
하동 쪽으로 이동해보기

 


장식 가로등, 만개한 벚꽃 나무, 푸른 산과 주택가 도로
섬진강 휴게소에서 바라본 벚꽃

 


빨간 구조물 테라스, 벚꽃, 주차장, 산 배경 현대 건물
섬진강 휴게소

 


선글라스 낀 미소 띤 성인 벙거지 모자 아이 안고 울타리 옆 산책로
섬진강 휴게소에서 한컷

 


매화마을 14km 갈색 표지판, 만개한 벚나무, 푸른 호수, 차량.
근처에 매화마을이 있네

 


만개한 벚꽃 가득한 호숫가 도로, 줄지은 차량
하동의 벚꽃

 


국가하천 섬진강 표지판, 파란색 배경 흰 글씨, 마른 나뭇가지
섬진강 표지판

 


어린아이 파란 셔츠 입고 아이스크림 콘 얼굴에 묻히며 먹는
섬진강 휴게소에서 아이스크림 먹기

 


만개 벚꽃 가로수길, 고요한 호수, 길가 주차 차량
벚꽃 도로

 


벚꽃 핀 강변, 아이 안은 어른 봄날 나들이
벚꽃 아래 엄마와 아들

 


부모와 자녀, 벚꽃 나무 아래 호수 배경 풍선.
벚꽃 아래 아빠와 아들

(4/8~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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