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소중한 어항의 하루: 구피·플래티·코리와 함께한 작은 생명의 기록

스펀지 여과기를 추가했다.

구피 새끼들도 많이 자랐다. 수초도 예쁘게 자라는중…
거기에다가 플래티까지 출산, 부하통에 보관중이다.

수초 가득한 수조, 유영하는 구피 물고기, 바닥재, 여과 장치
어항에 설치된 부화통

통통하게 살이오른 코리.
한 마리의 죽음으로, 혼자 사는 불쌍한 코리.
밥은 혼자 독식이니 배가불러 좋으려만 쓸쓸하긴 하겠다.

수족관 자갈 위 노란색 알비노 코리도라스, 무성한 녹색 수초
코리도라스

플래티.
색깔이 참이쁘다.
부하통에 있는 플래티 새끼들은 이 녀석이 낳은게 아니다.아마도…
출산 후 하늘나라로 가버렸다. 니가 아기들을 잘 돌봐줘야한다.

활기찬 초록 수초 어항 노란 몸 붉은 꼬리 열대어
혼자 유형하는 플래티

구피와 자식들.
백점병이 창궐하여 모두 죽었는데 끈질긴 모성애로 새끼를 낳은 기뜩한 녀석.
새끼들도 다커서 어미를 닮아가는구나.

수생 식물 사이 유영하는 다채로운 구피 물고기, 민물 수족관
구피와 구피 치어

수영을 즐기는 어미와 새끼 구피.
부화통안에 플래티의 새끼들이 보인다.

다양한 구피 어항, 투명 번식 상자, 푸른 수초 사이 물고기들
부하통 속 플래티 치어

 

작지만 소중한 마음에 양식이며 위안인 어항.
요즘은 다슬기인지 달팽이인지 때문에 매일 밤마다 전쟁이다.
퇴근하자마자 잡아서 처형중이다.
무서운 번식력의 달팽이 -_-;;

밝은 조명 아래 수초 수조, 깔끔한 실내 가구 장식
어항 전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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