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소중한 어항의 하루: 구피·플래티·코리와 함께한 작은 생명의 기록
스펀지 여과기를 추가했다. 구피 새끼들도 많이 자랐다. 수초도 예쁘게 자라는중…거기에다가 플래티까지 출산, 부하통에 보관중이다. 어항에 설치된 부화통 통통하게 살이오른 코리. 한 마리의 죽음으로, 혼자 사는 불쌍한 코리.밥은 혼자 독식이니 배가불러 좋으려만 쓸쓸하긴 하겠다. 코리도라스 플래티.색깔이 참이쁘다.부하통에 있는 플래티 새끼들은 이 녀석이 낳은게 아니다.아마도…출산 후 하늘나라로 가버렸다. 니가 아기들을 잘 돌봐줘야한다. 혼자 유형하는 플래티 구피와 자식들.백점병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