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모도에서 : “여행사랑동호회” 발촉으로 첨으로 떠난 낚시 여행

회사 “여행사랑동호회” 발촉으로 첨으로 떠난 동호회 여행.맴버는 예전 함께 여행 다녔던 사람들과 대부분 동일했다. 석모도 들어가는 길 석모도 들어가는 배안에서… 갈매기가 생각보다 크고 멋지게 생겼다. 갈매기 갈매기의 꿈이 생각나는 사진이다. 그 자유로움이란. 낚시 중 펜션에서 짐들을 풀어놓고 석모도 전체를 헤메다 발견한 방파제. 첨으로 바다낚시를 시도했다. 낚시에 바쁜 동료들 열심히 고기를 기다리는 중… 낙조와 동료들 낚시꾼들 … 더 읽기

대부도 회사 전체 워크샵

회사 전체 워크샵이 대부도에서 있었습니다.마케팅 방향이라던가 개발 방향을 논하는 워크샵이 아닌 회사 구성원간의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뜻깊은 워크샵이었죠. 장기자랑 준비 총 6개조로 나누었는데 저희조는 4조였습니다. 일명 독사(독도사랑)조. 조명을 정하라고 했는데 마땅히 정할 만한게 없어서 …중독성있는 조가로 모든 조에게 세뇌를 시키는 중입니다. 체험활동 전 몸풀기 첼린지 코스 도전을 위해 몸을 풀고 있는 모습니다. 첼린지 코스 … 더 읽기

꾸지나무골 해수욕장 여행기

여럿이는 많이 여행 다녔지만,둘만의 여행은 신혼여행하고 재작년의 포천 여행 이후로 드물었는데 이번에 다녀왔습니다.고민끝에 고른곳은 태안반도의 ‘꾸지나무골 해수욕장’. 서해대교 서해대교를 건너고 있는 중이죠. 옆에 미옥이도 약간 보입니다. 굴따는 사람들 굴따는 모습인데요, 물이 들어오던때라 조개는 보기 힘들더군요. -.-; 조개구이~!! 소나무 숲 적지 않은 실망감(연인들의 여행지라기 보다 단체여행이나 낙시여행으로 적합)으로 이것 저것 해먹고 피곤이 몰려온 해숙이가 방에서 자고 … 더 읽기

홍천 여름 휴가기

휴가 내내 서울을 벗어나지 못하다 토요일에 날을 잡아 홍천에 다녀왔습니다.일찍 출발에서 도로는 한산하더라고요. 조카들 먼저 도착한 조카 혜원이와 승연이 …대아에 물 받아놓고 수영을 즐깁니다.애들이고 싶다. 귀여운 조카 날은 더웠지만 기분은 좋습니다. 즐거워하는 와이프 혜숙이와 조카 승현이. 바비큐 제조 중 고대하고 기대하던 바비큐를 했답니다.훈연제는 느릅나무를 사용했고요,침니스타터 첨 써보는데 성능이 예술입니다.정말 맛있더라고요.어른들도 좋아하시고…형의 물먹는 장면이 예술로 잡혔습니다. … 더 읽기

사랑의 섬, 제주에서…

주상절리 앞 큰소라에서 사진 한장 세계에서 가장 큰 소라라고 혜숙이를 놀린 소라. 주상절리 앞에 있다. 한림공원 한림공원에서 마치 신혼부부처럼 한컷 선인장 선인장의 크기가 내머리 3배는 됐다. 내 머리도 큰데…ㅋㅋ 독사진 편안해? 커플 사진 쌍용굴 안에서 삼발이를 가지고. 후레쉬를 안쓸려고 하니 노출이 길어 사진이 흔들려 보이네. 조형물과 함께 이번에도 신혼 부부처럼. 내 머리 정말 가관이네. 꽃과 … 더 읽기

홍천 수타사 계곡

사찰 구경하는걸 좋아는 하는데 수타사와 수타사 계곡은 다른곳보다 왠지 끌리는 절이다.따뜻해지면 꼭 가볼 예정이다. 수타사 홍천 수타사(壽陀寺)계곡은 피서나 관광지로 유명하다. 그러나 관광객들은 수타사 하류쪽에 몰려 있을 뿐, 상류쪽은 대개 적막강산 같이 고요하다. 게다가 하류부보다 월등히 경치가 뛰어나다. 설악산의 수렴동이나 구곡담의 일부를 그대로 옮겨놓은 것 같다고 할 만큼 뛰어난 풍경이 계곡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 더 읽기

춘천가는 길에 들리는 삼악산 계곡

춘천가는 46번 국도에 보면 강촌지나서 삼악산 이라는곳이 있습니다.의암댐하고 가가운 곳인데,정말 가보고 놀랬어요. 입구부터가 협곡으로 들어가는 느낌이 나면서 밖하고 온도 차이가 10도 이상 나는것 같더라고요.정말 더운 날이였는데 추웠습니다. -.-; 삼악산 계곡 물도 맑고…발 담그기도 좋고…폭포는 그리 크지 않지면 가관입니다. 등선폭포라고. 춘천에서 1박하고 돌아오는 길에 들렸는데다시 가고 싶습니다. 차 없이 가신분은 동동주에 파전이라도 드시고 오세요. 또 가고 … 더 읽기

대성리에서…

와우!대성리에서… 즐거운 한때… 대성리에서 단체사진 우리가 저토록 많을 술을 마셨다는게 믿어지지 않는다. 싱크대에 소주 맥주 사실 맥주를 더사와서 먹었다. 소주 4병 남음 자연과 함께…오랜만에 캠프파이어와 함께한 봄의 향연… 캠프파이어 오래도록 기억되리라..

만리장성에서

일주일 가량 출장가 있었는데토요일에 시간이되어 만리장성에 다녀왔다. 그 웅장함에 놀래지 않을 수 없었는데, 그 보다는 이걸 건설한 당대 사람들은 참 황당했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넘하지~ 사스때문에 걱정했는데 괜한 걱정을 한듯… 서울이나 다름없었다 -.-;

포천 펜션 – 항상 배가 고프다.

주말에는 결혼3주년 여행을 다녀왔다. 원래는 친구들과 같이 떠날려는 여행이었는데 둘이 떠나게 됐다. 너무 먼곳은 힘들어서 가까운 펜션에서 하루밤 묵었다. 펜션 전경 경기 포천에 있는 통나무펜션이었는 값도 저렴하고 서비스도 만족스러웠다. 둘이 오랜만에 떠난 여행이기에 그 시간들이 너무도 소중했다.바베큐 파티도 즐기고 맑은 공기도 마시며…밤에 출발해서 1박을 하고 오후 2시쯤 집에 돌아왔다. 바베큐 파티   독사진 돌아오는 길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