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주음치리 펜션에서

홍천에 주음치리에 있는 ‘펜션’ 이라는 곳에 처음으로 갔었지. 주음치리 펜션 입구 듣던데로 시설이 좋더라고. 주음치리 펜션 입구 자연환경도 넘 이쁘고. 주음치리 펜션의 한적한 시간 이때 수제소시지를 사가서 구워 먹었는데 그 맛 정말 좋더라. 바베큐 파티 그때부터 놀러갈때면 꼭 고기와 수제소시지를 사가게 되었지. 바비큐 파티 성훈이랑 술 만땅 취해있는데 용때가 늦게 도착해서 맥주 한잔 먹이구 재웠다. … 더 읽기

강릉 사근진

사근진 해변에서 여자친구(아내)와 함께 작년 여름쯤 갔다 왔는데 기억이나서 이렇게 글을 써봐요.음 그곳은 강릉 경포대에서 북쪽으로 조금올라가면(걸어가도 됨) 나오고요.. 이름은 사근진이라고 해요민박집이 손에 꼽을 정도 밖에 없는데 시설은 좋지 않지만 어떤 정감이 느껴져요.. 민박집 앞이 바로 바다고요..숙박비는 2만원이었는데.. 요즘은 성수기라 2만5천원 많게는 3만원 까지 할꺼예요.. 모래사장의 풍요는 없지만 고독한 바다를 보며 둘의 사랑을 느낄 수 … 더 읽기

원주 간현 국민 관광지

간현 국민관광지에서 친구들과 즐거운 한때 간현유원지라고 아세요…제가 대학교 1학년 여름(93년)에 놀러 갔었던 곳이거든요 음 너무나 기억에 남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둘만의 추억이 담긴곳은 아니지만.. 그곳에 가려면 청량리역에서 원주 전 전 역인 간현역에 쓰는 통일호 열차를 타야되요..음 양평을 지나 가는 영동선인데..그걸타고 1시간 반쯤 가면 간현역에 도착합니다. 한적한 시골역이지요.. 그때는 간현유원지내로 들어갈려면 섬강에서 배를 타야하는데 지금은 다리가 놓였다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