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두서니’야 왜 이러니? 꼭두서니는 무엇일까?

 “아빠~ 아빠아아~~으” 현충일을 즈음해 강화도 친구에게 다녀왔습니다.  친구의 집앞에서 승욱이가 갑자기  애타게 부릅니다.  다가가 보니 식물과 씨름을 하고 있더군요.   아이 몸에 달라부은 꼭두서니   떼어내려고 해도 잘 떨어지지 않습니다. 다가가서 떼어주었는데 잘 떨어지지 않고 신기하게도 미끄러운 옷에도 잘 감기더라고요.   너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이냐? 궁금. 꼭두서니 어찌보면 많이 본것 같기도하지만 좀 생소합니다.  항상 들풀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