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에서 청풍호로 그리고 홍천까지
주말을 맞이하여 문경 점촌으로 성묘를 다녀왔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외 조상님들이 계신곳이죠. 계절인 계절인 만큼 녹음으로 진하게 변해 있더군요, 창가시 덩굴 어머니께 열매이름을 들었는데 기억이나지 않네요. (청가시덩굴로 확인) 진통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열매는 코에 넣는게 아니야 작년에 벗찌를 가지고 코에 넣는 장난을 치다 코에서 안나와 한방탕 울었는데, 올해도 열매를 보니 또 장난을 치기 시작하는군요. 병원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