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쁜 업무로 괸심이 소홀해진 틈을타 베란다 채소들이 무럭무럭 성장하였습니다. 상추가 저렇게 자랄줄이야. 분명 줄기상추는 아닌것 같은데.

몇 년 전 사놓은 방울토마토 씨앗을 파종했는데 든실히 자랐네요. 옆에 고수도 정말 먹을 때가 되었습니다.

상추가 늙어가고 있습니다.곧 날이 더워지면 꽃대가 올라오겠죠. 그러면 상추도 굿바이.그 전에 삼겹살 파티를 해야하는데 시간 잡기가 어렵습니다.

방울토마토 옆 바질이 보입니다. 바질은 언제봐도 귀엽습니다. 달걀같은 잎사귀.

고수.
고수는 심어도 많이 먹지는 않지만 키우는 재미가 있습니다. 쌀국수 사발면을 사 놓았으니 넣어 먹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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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텃밭 10년 기록 총정리 – 집에서 채소 키운 실제 경험
2012년부터 10년 이상 기록해 온 베란다 텃밭과 수경재배 경험을 한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집에서 채소 키우기 과정과 다양한 재배 실험을 연도별로 정리한 베란다 텃밭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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