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무이네 여행 2일 차: 아난타라 무이네 리조트 즐기기·보케거리 해산물 먹거리 투어

무이네 두번째 날.
첫날은 여행의 피로를 풀었고, 두번째 날은 놀거리 먹거리를 탐색하는 날 입니다. 어촌 마을인 만큼 씨푸드에 대한 기대감이 컸습니다.

야외 파티오, 라탄 의자, 테이블, 푸른 잔디, 대나무, 분홍색 꽃
아난타라 무이네 리조트의 테라스

아침 일찍 일어나 발코니를 돌아봅니다. 1층이라 정원이 바로 앞에 있습니다.

파란 티셔츠 어린이 푸른 잔디 연못 야자수 정원
리조트 산책

보케 거리로 아침 식사를 하러 가는 길 입니다. 우선 아난타라 무이네 리조트를 둘러보고 나가기로 했습니다.

리조트에 머무는 여행을 좋아하신다면, 아난타라 베케이션 클럽 포인트로 다녀온 방콕 후기와 푸켓 풀빌라 후기도 함께 보시면 여행 방식의 차이를 비교하기 좋습니다.

? 아난타라 리버사이드 방콕 7박 후기|3인 조식·공항픽업 포함 실제 비용과 포인트 활용 정리
? 아난타라 마이카오 푸켓 풀빌라 후기|성수기 5박 비용 700만원? 17560포인트 실제 사용 정리

야자수, 리조트 수영장, 바다 보이는 흐린 하늘 휴양지
아난타라 무이네 리조트 수영장

제일 중요한 수영장인데 바다로 바로 접해 있습니다.

넓은 백사장, 푸른 바다, 야자수, 해변 쉼터, 흐린 하늘.
아난타라 무이네 리조트 앞 단독해변

바로 옆이 무이네 리조트의 단독 해변입니다.

아난타라 무이네 리조트 간판, 모래 해변, 야자수, 휴식 데크
수영장 입구

2월에 즐기는 여름 너무 좋습니다.

야자수 늘어선 상점 거리, 키릴 문자 약국, 오토바이, 보행자
보케거리의 아침

무이네 보케거리에 나와 아침식사 할 식당을 찾아봅니다.

열대 테이크아웃 나무 간판, 조개 장식, 영업시간 안내, 아이스크림 메뉴
식당 앞 테이크아웃을 콩글리시 take away

선정된 이곳. 아난타라 무이네 리조트에서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유리컵 속 시원한 민트 라임 음료, 밝은 파란색 테이블.
모히또

날도 덥고 목이 말라서 모히또를 주문했습니다. 분명 무알콜이라고 했는데 무알콜은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푸른 식탁 위 계란 프라이, 바게트, 오이, 토마토 아침 식사
빵과 달걀후라이 아침식사

간단히 아침식사를 주문했습니다.

베트남 쇠고기 포, 국수와 양파, 라임 음료, 파란 테이블.
베트남의 진정한 쌀국수

쌀국수는 빠질 수 없죠. 하루 한끼는 꼭 쌀국수 입니다.

검은색 아파트 문, 103번 숫자, 약간 열린, 따뜻한 실내 조명
아난타라 무이네 리조트의 객실 출입문

숙소에 들어와 좀 쉬다가 점심도 대충 때운후에 보케거리로 향합니다.

Mũi Né 888 간판, 베트남 음식점 요리, 주름진 금속 지붕
보케거리 무이네 888

운동삼아 30분 넘게 걸어서 도착한 무이네 888 식당입니다.

은색 접시 위 구운 가리비, 파 토핑, 라임 곁들임
가리비 양념구이

가리비구이. 맥주랑 마시기에 딱 좋으며 3천원 가량했던것 같습니다.

크림 소스 랍스터 구이, 황금빛 토핑, 신선한 허브, 가리비 요리
랍스터구이

랍스터도 시켜봤는데 먹을만합니다. 가격의 메리트는 좋지 않습니다.

차가운 사이공 맥주병, 맥주잔, 반짝이는 황금빛 라거
한병에 500원이었던 맥주

베트남 하면 사이공 맥주인대 저렴한곳으 500원 수준이라 마음껏 먹기 좋습니다.

저녁 길가 번화한 노천 식당, 식객들 식사, 밝은 888 간판.
보케거리 밤풍경

배불리 저녁을 먹고 리조트로 돌아가는 길.

야시장 노점, 다채로운 열대과일 가득: 용과, 망고, 두리안.
풍성한 열대과일

망고스틴과 망고를 사기 위해 과일가게에 들렸습니다.

신선한 망고 롤 아이스크림 차가운 철판 위 제조, 다양한 과일 진열.
철판 망고 아이스크림

철판 망고 아이스크림을 주문하고 기다립니다.

이렇게 무이네의 두번째 날은 지나갑니다.

무이네 여행 시리즈 계속보기

이 글과 함께 보면 좋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