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 처음엔 싫었는데, 지금은 레몬처럼 느껴지는 이유
처음엔 향이 부담스러웠던 고수가, 어느 순간 상큼한 레몬 향처럼 느껴지기까지의 변화. 고수를 싫어하던 사람에서 고수를 즐기는 사람이 되기까지의 경험을 정리했습니다. 고수 좋아하시나요?예전에는 고수 향이 너무 강해서 일부러 피하던 사람이었습니다. 쌀국수를 주문할 때도 고수는 아주 조금만, 아니면 아예 빼달라고 하던 쪽에 가까웠습니다.고수는 중국어로 ‘샹차이’, 태국어로는 ‘팍치’, 영어로는 ‘코리앤더’라고 불리는 향채소입니다. 특유의 향 때문에 한국에서는 여전히 호불호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