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 키우기 베란다 텃밭 한 달 넘게 키운 변화와 잎 반점 원인
베란다에서 바질을 한 달 넘게 키우면서 나타난 성장 차이와 잎에 생긴 하얀 반점 원인을 실제 경험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베란다에서 키운 바질 한 달 넘은 변화 기록 베란다 텃밭에서 바질을 키운 지 한 달이 넘었습니다. 씨앗을 직접 파종해 키우다 보니 개체마다 성장 속도 차이가 꽤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유독 크게 자란 바질 한 포기 여러 개 … 더 읽기
베란다에서 바질을 한 달 넘게 키우면서 나타난 성장 차이와 잎에 생긴 하얀 반점 원인을 실제 경험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베란다에서 키운 바질 한 달 넘은 변화 기록 베란다 텃밭에서 바질을 키운 지 한 달이 넘었습니다. 씨앗을 직접 파종해 키우다 보니 개체마다 성장 속도 차이가 꽤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유독 크게 자란 바질 한 포기 여러 개 … 더 읽기
이번에 휴롬텃밭체험단에 선정되어 그 첫번째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주제는 ‘텃밭을 반드는 나만의 비법’입니다. 먼저 제 텃밭 소개를 드립니다. 본격적으로 텃밭을 시작한지도 2년이 되어갑니다. 작년 한 해는 주로 수경재배와 오이,토마토 재배 위주로 포스팅을 했던것 같아요. 텃밭생활의 초보로 양액을 많이 줘서 토마토가 웃자라고, 진딧물로 인해 고추도 모두 잃는 등 우여곡절도 많이 겪었죠. 그 만큼 공부도 많이하였고 노하우도 쌓였습니다. 그렇게 … 더 읽기
고수 씨앗 파종 고수 첫발아 고수가 나왔다. 열흘만에.예전에 종자를 불리지 않고 심었을 때는 한달 가량 걸렸는데 이정도면 성공이다. 고수와 채소들 무성해진 베란다채소밭.삽주는 아직 소식이 없다. 싱싱하게 자란 고수 바질 싹이 나오다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겨자채와 바질. 싱싱하게 자란 상추 솎음이 필요한 상추 청상추와 로메인상추는 솎음이 필요하다. 베란다텃밭도 완연한 봄이구나. 2017.03.30 베란다 텃밭과 수경재배 기록은 … 더 읽기
베란다 텃밭에서 키우던 오이가 드디어 첫 수확을 맞았습니다. 베란다에 작게 달린 오이 6월 3일, 손가락보다 조금 큰 정도의 어린 오이였는데, 이때부터 오이는 ‘성장 탄력’을 받기 시작하면 정말 빠르게 자랍니다. 오이가 잘 크기 위해 필요한 가장 중요한 조건은 충분한 수분 공급입니다. 베란다처럼 건조해지기 쉬운 환경에서는 특히 아침·저녁으로 수분이 빨리 날아가기 때문에 매일 물 주기가 필수입니다. 베란다에서 점점 커지고 … 더 읽기
5월의 첫날, 활기 넘치는 베란다 텃밭 5월에 접어들면서 베란다 텃밭의 식물들이 빠르게 자라기 시작했습니다. 따뜻한 햇볕과 적당한 온도 덕분에 새순이 오르고 잎도 활력을 되찾으며 베란다 전체가 초록빛으로 가득해졌습니다. 하지만 아침 점검 중 잎 뒷면에서 반갑지 않은 손님, 진딧물이 발견되었습니다. 봄이 되면 식물만 자라는 것이 아니라 해충도 함께 활동을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베란다 텃밭이 싱싱해 보이지만 자세히 … 더 읽기
오이와 고추 모종 베란다 텃밭에 새로운 식구가 들어왔습니다. 바로 오이와 고추 모종입니다.올해도 본격적으로 텃밭 시즌이 시작되면서, 작년에 재미있게 키웠던 열매 채소들을 다시 키워보기로 했습니다. 사진에서도 보이듯 모종 상태가 아주 건강하고 잎도 탄탄해 기대가 큽니다. 오이는 매년 키울 때마다 폭풍 성장을 보여주는 채소라, 지지대를 세워주기만 하면 금세 베란다 한쪽을 가득 채우곤 합니다. 특히 햇빛이 잘 드는 … 더 읽기
비실하던 청로메인상추가 힘들 얻었다 베란다 텃밭에서 키우던 청로메인 상추가 파종 55일 차를 맞았습니다. 한동안 성장세가 더딘 듯 보이더니 최근 들어 확실히 힘이 붙은 모습입니다. 잎의 색도 짙어지고 흐물흐물하던 질감이 단단해져 전체적으로 건강한 생육으로 돌아섰습니다. 로메인 계열 상추는 초반 생육이 느릴 수 있는데, 뿌리가 완전히 자리 잡으면 그때부터 갑자기 성장 속도가 빨라집니다. 지금 모습이 딱 그런 … 더 읽기
베란다텃밭에서 키우고 있는 방울토마토가 어느새 파종 50일을 맞았습니다.보통 이 시기면 꽃망울이 하나둘 보이기 시작할 때도 있는데, 이번 방울토마토는 아직 꽃도 피지 않고(필랑말랑) 전체적으로 발육이 조금 늦은 느낌입니다. 초반에 기온 변화도 있었고, 화분 간격이나 흙 상태도 완벽하진 않았던 것 같아서 그런지 줄기 굵기나 키가 기대만큼은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잎 색도 아주 진한 녹색보다는 살짝 연한 편이라, 아무래도 … 더 읽기
베란다 텃밭에서 키우는 상추가 드디어 파종 40일차를 맞았습니다.작은 화분에서 시작한 상추였지만, 어느새 잎이 옆으로 넓게 퍼지고 줄기도 단단해져 이제는 부분 수확이 가능한 상태까지 자랐습니다. 집에서 키운 상추는 잎이 얇고 향이 부드러워, 샐러드나 쌈용으로 바로 뜯어 먹기 좋습니다. 화분에 심은 상추는 뿌리가 깊지 않아 배수와 통풍만 조금 신경 써주면 잘 자랍니다.이번에도 다음과 같은 간단한 관리를 해주었는데, … 더 읽기
채소들 사이에서 자라고 있는 방울토마토 베란다 텃밭에서 키우는 방울토마토가 파종 36일차를 맞았습니다.아직은 아주 작은 모습으로, 주변의 상추·채소 모종들 사이에서 조용히 자리를 잡는 단계입니다. 다른 작물들은 빠르게 잎을 키워가는 반면, 방울토마토는 초반 뿌리가 자리 잡기 전까지는 성장 속도가 다소 느린 편이라 지금 크기가 자연스럽습니다. 잎의 크기와 줄기의 굵기를 보면 아직 유아기 단계이지만, 색도 건강하고 줄기도 곧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