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 키우기 베란다 텃밭 한 달 넘게 키운 변화와 잎 반점 원인
베란다에서 바질을 한 달 넘게 키우면서 나타난 성장 차이와 잎에 생긴 하얀 반점 원인을 실제 경험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베란다에서 키운 바질 한 달 넘은 변화 기록 베란다 텃밭에서 바질을 키운 지 한 달이 넘었습니다. 씨앗을 직접 파종해 키우다 보니 개체마다 성장 속도 차이가 꽤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유독 크게 자란 바질 한 포기 여러 개 … 더 읽기
베란다에서 바질을 한 달 넘게 키우면서 나타난 성장 차이와 잎에 생긴 하얀 반점 원인을 실제 경험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베란다에서 키운 바질 한 달 넘은 변화 기록 베란다 텃밭에서 바질을 키운 지 한 달이 넘었습니다. 씨앗을 직접 파종해 키우다 보니 개체마다 성장 속도 차이가 꽤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유독 크게 자란 바질 한 포기 여러 개 … 더 읽기
개화한 토마토 뜨거운 6월 방울토마토가 개화하였습니다.예년보다 든실하고 알차게 자랐습니다.물을 자주 주고 알비료도 넉넉히 준 덕분인것 같습니다. 풍성하게 자란 고수 상추는 때가지나 모두 뽑아버렸고 고수가 잘 자라고 있습니다.어젯밤 라면에 넣어 먹었는데 향이 끝내줍니다. 토마토 옆 바질 토마토 옆 바질입니다.방울토마토,바질,해바라기 세트로 된 씨앗을 다이소에서 사서 몇년째 쓰고 있습니딘.귀여운 바질 양. 싱싱한 바질 달걀 모양의 귀여운 바질입니다. 개화가 … 더 읽기
이번에 휴롬텃밭체험단에 선정되어 그 첫번째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주제는 ‘텃밭을 반드는 나만의 비법’입니다. 먼저 제 텃밭 소개를 드립니다. 본격적으로 텃밭을 시작한지도 2년이 되어갑니다. 작년 한 해는 주로 수경재배와 오이,토마토 재배 위주로 포스팅을 했던것 같아요. 텃밭생활의 초보로 양액을 많이 줘서 토마토가 웃자라고, 진딧물로 인해 고추도 모두 잃는 등 우여곡절도 많이 겪었죠. 그 만큼 공부도 많이하였고 노하우도 쌓였습니다. 그렇게 … 더 읽기
고수 씨앗 파종 고수 첫발아 고수가 나왔다. 열흘만에.예전에 종자를 불리지 않고 심었을 때는 한달 가량 걸렸는데 이정도면 성공이다. 고수와 채소들 무성해진 베란다채소밭.삽주는 아직 소식이 없다. 싱싱하게 자란 고수 바질 싹이 나오다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겨자채와 바질. 싱싱하게 자란 상추 솎음이 필요한 상추 청상추와 로메인상추는 솎음이 필요하다. 베란다텃밭도 완연한 봄이구나. 2017.03.30 베란다 텃밭과 수경재배 기록은 … 더 읽기
텃밭은 가득 채운 잡초 여러 행사 관계로 한달 넘게 가지 못한 텃밭에 주말을 이용해 이른 새벽 들렸습니다. 밭인지 산인지 모르게 변했네요.옆에 텃밭 농사 지은시는 분들께 넘 죄송해서 제초가 아닌 벌초를 시작합니다. 다이소에서 2천원짜리 낫을 사왔어요. 도시 텃밭의 가지 수풀속에서 ‘가지’가 자라고 있습니다. 미안하다 ‘가지’야. 제초 작업이 완료된 도시 텃밭 새벽이지만 땀이 비처럼 쏟아집니다. 힘을 내서 … 더 읽기
베란다에서 잘 자라고 있는 오이와 토마토 베란다 텃밭이 드디어 가장 활기찬 시기를 맞았습니다. 오이와 토마토가 하루가 다르게 자라며 본격적인 열매 채소의 전성기에 돌입했습니다.사진만 보아도 알 수 있듯이, 가지마다 탐스럽게 열매가 달리고 잎도 윤기 있게 잘 뻗어나가고 있습니다. 먼저 오이는 특별히 손이 많이 가는 채소는 아니지만, 물을 충분히 주면 폭발적으로 자라기 때문에 성장 속도가 눈에 띄게 … 더 읽기
5월의 첫날, 활기 넘치는 베란다 텃밭 5월에 접어들면서 베란다 텃밭의 식물들이 빠르게 자라기 시작했습니다. 따뜻한 햇볕과 적당한 온도 덕분에 새순이 오르고 잎도 활력을 되찾으며 베란다 전체가 초록빛으로 가득해졌습니다. 하지만 아침 점검 중 잎 뒷면에서 반갑지 않은 손님, 진딧물이 발견되었습니다. 봄이 되면 식물만 자라는 것이 아니라 해충도 함께 활동을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베란다 텃밭이 싱싱해 보이지만 자세히 … 더 읽기
오이와 고추 모종 베란다 텃밭에 새로운 식구가 들어왔습니다. 바로 오이와 고추 모종입니다.올해도 본격적으로 텃밭 시즌이 시작되면서, 작년에 재미있게 키웠던 열매 채소들을 다시 키워보기로 했습니다. 사진에서도 보이듯 모종 상태가 아주 건강하고 잎도 탄탄해 기대가 큽니다. 오이는 매년 키울 때마다 폭풍 성장을 보여주는 채소라, 지지대를 세워주기만 하면 금세 베란다 한쪽을 가득 채우곤 합니다. 특히 햇빛이 잘 드는 … 더 읽기
베란다에서 키우던 삽주가 파종 후 37일 차를 맞았습니다.이번 삽주는 트레이에서 먼저 어린 묘 상태로 키운 뒤 정식하는 방식으로 재배 중인데, 생각보다 안정적으로 잘 자라주어 만족스럽습니다. 파종 초기에는 잎이 작고 줄기도 가늘어 관리에 조금 신경을 썼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잎의 색이 짙어지고 줄기도 단단해지기 시작했습니다.트레이 특성상 물 빠짐이 좋고 통풍이 잘 되어, 삽주가 뿌리를 안정적으로 내리기에 좋은 … 더 읽기
비실하던 청로메인상추가 힘들 얻었다 베란다 텃밭에서 키우던 청로메인 상추가 파종 55일 차를 맞았습니다. 한동안 성장세가 더딘 듯 보이더니 최근 들어 확실히 힘이 붙은 모습입니다. 잎의 색도 짙어지고 흐물흐물하던 질감이 단단해져 전체적으로 건강한 생육으로 돌아섰습니다. 로메인 계열 상추는 초반 생육이 느릴 수 있는데, 뿌리가 완전히 자리 잡으면 그때부터 갑자기 성장 속도가 빨라집니다. 지금 모습이 딱 그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