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텃밭]고수 키우기-발아(파종 10일)

고수 씨앗 파종 고수 첫발아 고수가 나왔다. 열흘만에.예전에 종자를 불리지 않고 심었을 때는 한달 가량 걸렸는데 이정도면 성공이다. 고수와 채소들 무성해진 베란다채소밭.삽주는 아직 소식이 없다. 싱싱하게 자란 고수 바질 싹이 나오다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겨자채와 바질. 싱싱하게 자란 상추 솎음이 필요한 상추 청상추와 로메인상추는 솎음이 필요하다. 베란다텃밭도 완연한 봄이구나. 2017.03.30 베란다 텃밭과 수경재배 기록은 … 더 읽기

[베란다텃밭] 상추 수확 시작! 겨자채도 함께 자라는 40일 성장기

베란다 텃밭에서 키우는 상추가 드디어 파종 40일차를 맞았습니다.작은 화분에서 시작한 상추였지만, 어느새 잎이 옆으로 넓게 퍼지고 줄기도 단단해져 이제는 부분 수확이 가능한 상태까지 자랐습니다. 집에서 키운 상추는 잎이 얇고 향이 부드러워, 샐러드나 쌈용으로 바로 뜯어 먹기 좋습니다. 화분에 심은 상추는 뿌리가 깊지 않아 배수와 통풍만 조금 신경 써주면 잘 자랍니다.이번에도 다음과 같은 간단한 관리를 해주었는데, … 더 읽기

[베란다텃밭] 청상추·로메인상추 솎음 작업 후기

솎음한 청상후와 청로메인 상추 베란다 텃밭에서 키우는 청상추와 로메인상추가 어느새 제법 자라 화분이 촘촘해졌습니다.씨앗을 흩뿌려 파종하다 보면 처음에는 싹이 무더기로 올라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도 상추 모종들이 한꺼번에 올라오며 공간이 부족해 보였습니다. 오늘은 그중에서 1차 솎음 작업을 해주었습니다.사진에서도 보이듯 촘촘하게 모여 있던 상추들을 일부 정리해주니, 남은 모종들이 한층 더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습니다. 상추 … 더 읽기

[베란다텃밭] 해바라기와 방울토마토 발아 31일차: 함께 자라는 새싹들

방울토마토와 해바라기 새싹 베란다 텃밭에서 함께 파종했던 해바라기와 방울토마토가 파종 31일차를 맞았습니다.이번에는 두 작물을 같은 화분에 파종했는데, 예상보다 잘 발아해주었고 지금은 둘 다 새싹 단계에서 건강하게 자라는 중입니다. 특히 흥미로운 점은 해바라기 새싹들 사이에 방울토마토가 함께 올라온 모습입니다.해바라기는 줄기가 빠르게 늘어나며 시원한 모습으로 자라고 있고, 방울토마토는 그 사이 공간을 비집고 올라와 작은 잎을 펼치며 자리를 … 더 읽기

[베란다텃밭] 겨자채 파종 17일차: 본잎이 올라온 초기 성장기

본잎이 올라온 겨자채 베란다 텃밭에서 키우기 시작한 겨자채가 파종 17일차를 맞았습니다.사진처럼 본잎이 드디어 올라오기 시작하면서 이제 본격적인 생육 단계로 넘어가고 있습니다.떡잎만 있던 시기와 달리, 본잎이 보이기 시작하면 겨자채 특유의 잎 결과 향이 조금씩 나타나기 시작해 보는 즐거움이 더해집니다. 파종 17일차 겨자채의 특징 떡잎 위로 작은 본잎이 두 장 올라오며 형태가 점점 겨자채답게 변함 잎의 윤기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