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텃밭 10년 기록 총정리 – 집에서 채소 키운 실제 경험

2012년부터 10년 이상 기록해 온 베란다 텃밭과 수경재배 경험을 한 페이지에 정리했습니다. 집에서 채소 키우기 과정과 다양한 재배 실험을 연도별로 정리한 베란다 텃밭 기록입니다. 이 글은 2012년부터 10년 이상 기록해 온 베란다 텃밭과 수경재배 경험을 정리한 페이지입니다. 집에서 채소를 키우는 과정과 다양한 재배 실험 기록을 연도별로 정리했습니다.연도별 재배 흐름과 실험 기록을 한곳에 모아, 베란다 텃밭의 … 더 읽기

[베란다텃밭] 수경재배 채소 파종 그리고 새싹

 수경재배를 시작한지도 두달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때 심었던 상추며 겨자채는 지금도 잘 자라고 잘 먹고 있습니다. 쑥갓도 그 때 함께 심었는데 한 알씩 스폰지에 파종을 해서 수확을 해도 먹을게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쑥갓을 비롯하여 몇가지 채소들을 파종하였습니다. 쑥갓을 스폰지에 파종   파종한지 4일 가량 되었는데 싹이 많이 돋았습니다.   왼쪽아래가 쑥갓입니다. 첫 재배 때는 싹이 … 더 읽기

[베란터텃밭] 수경재배 이번엔 성공했을까요?

수경재배가 그런대로 성공한 것 같습니다. 옮긴지 8일째 현황입니다. 며칠 만에 많이 자랐습니다. 자라자 마자 그제 수확해서 밥과 함께 맛있게 먹었습니다. 양액을 제조할 때 너무 묽게 했는지 상추 잎이 힘이 없습니다. 그만큼 부드럽긴한데, 상추 품질에 조금 부족함이 느껴집니다.   이제 양액의 농도를 맞추기 위해  EC/TDS Meter를 지를 때가 다가온것 같습니다.   저렴한게 10만원대인데 필요성 때문에 약간 망설여지는건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 더 읽기

[베란다텃밭] 하루만에 달라진 수경 재배 포트

“하루만에 수경 재배 포트가 달라졌다” 수경 재배 포트 정비 후 하루가 지났습니다. 출근 준비를 하고 상태를 관찰했습니다. 잘 살아있나…??? 자작으로 만든 수경재배 포트에서 자라는 채소들 어제와 비교해 확실히 생기가 있습니다. 별다른 처리를 하지 않았는데 잎색깔도 좀 더 짙은 녹색으로 변하고, 잎에도 생기가 넘칩니다. 하루만에 큰 변화라고 할 수 있어요. 아래는 어제 촬영한 수경포트입니다. 자작으로 만든 … 더 읽기

[베란다텃밭] 채소 수경 재배 업그레이드 했어요

자작 수경재배 포트에 재도전했습니다. 지난 스티로폼 수경재배는 실패로 끝났습니다. 저번 처럼 무모하게 작은 구멍을 뚫어 모종을 ‘심지’식으로 파종하는건 포기했습니다. 스폰지가 심지의 물을 잘 빨아들이지 못하고 구멍이 너무 작아 절대 자라지 않더라고요^^ 모종들에게 고생만 시키고 하늘로 보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보다 시설을 갖추어 채소들의 옮겨왔습니다. 업그레드 한 수경재배 포트 채반포트에서 적당히 자란 토마토 상추 열무를 옮겨 심은거죠. 재활용에서 주어 온 스트로폼 박스를 … 더 읽기

수경재배 열무 수확 후 베란다 채소들 정리

수경재배 열무를 수확했습니다.   심겨져 있던 열무들이 모두 뱃속으로 들어간 늦은 밤. 블랙 커피 한잔 타 놓고 열무의 빈자리를 정리합니다.  스펀지에 엉켜있는 남아있는 열무들의 뿌리가 보입니다. 바로 재활용 하여 사용하기에는 힘들것 같아 마를 수 있도록 모아 두었습니다. 수경재배 포트의 적겨자 작겨자와 청겨자를 파종하였으므로 분명 겨자채는 맞는것 같은데 어떤건지 분간이 안갑니다. 적겨자인것 같긴한데?? 수경재배 포트의 상후 … 더 읽기

[베란다 텃밭] 직접 만든 수경재배 포트 제작기(업그레이드 버전)

 퇴근하고 돌아와 승욱이와 놀아주다 밤늦게 시작한 베란다 채소 돌보기를 시작했다. 토마토는 너무 생장이 빠르고(가지가 웃자라듯) 방울토마토는 잎도 단단하면서 생육도 부진해보이고. 농촌진흥청 토마토 영농교본을 뒤져본 결과 원인은 두가지였다. 질소과다 또는 잦은 관수. 예상이 맞았다. 저녁이 되면 잎이 돌돌 말리는게 질소 과다에 의한거라고 나와 있었는데 아마도 양액의 농도가 너무 진했나보다. 과유불급이라 너무 관심이 과했던게 문제였다.   토마토들은 순지르기를 좀 … 더 읽기

수경재배 업그레이드 전 재배 근황: 오이 유인대 설치와 채소 성장 기록

 어제 늦게 식물 지지대가 도착했다. 먼저 오이 유인대를 같이 도착한 고추끈을 이용해 만들었다. 덩굴손도 나오고 꽃도 생기고… 좀 지나면 오이를 볼 수 있을것 같다. 오이를 위하 지지대 설치  빨래와 함께 자라고 있는 토마토들. 초반 모종때보다 엄청나게 자랐다. 제조 액비의 힘이 큰것 같다. 곁순도 많이 발생하여 조금 정리해주었다. 방제중인 진딧물  고추들. 진딧물이 끼어서 커피+소주 희석액도 뿌려보고 … 더 읽기

베란다 텃밭 수경재배 선반과 오이(5월4일/파종19일)

수경재배 트레이를 선반에 올렸다  낮은 위치 때문에 늘 승욱이의 표적이 되었던 수경재배 트레이. 밤 12시경 승욱이가 자는 틈을 타 나름 깔끔하게 정리했다. ^^만족.   수경재배 포트  퇴근할 때 사 온 다이소표 채반과 배양토(버미큘라이트나 질석이어야 하는데 동네 화원에는 배양토 밖에 없어서)를 이용해서 채반 수경재배 시도. 새싹 스폰지를 꼽기위헤 컵에다 구멍 뚫느라 고생 좀 했다. 수경재배 포트의 열무 … 더 읽기

베란다 텃밭에서 부쩍자란 열무와 채소들(5월1일/파종16일)

파종 16일째 수경재배 중인 열무  며칠 사이 수경재배 중인 열무가 부쩍 잘았다. 발아되지 않은것들은 과감히 포기했다. 열무의 모양을 갖춰간다 이제 좀 열무같구나. 수경재배 준비중인 다른 채소들  생장이 느리던 다른 채소들도 모양을 만들기 시작한다. 내일 분리수거때 스티로폼 박스를 하나구해 재식해야겠다. 베란다텃밭의 토마토와 고추  하루가 다른게 모습이 변하는 토마토와 고추. 조금씩 자라기 시작한 베란다의 오이  오이인데 처음에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