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란구이 만드는 법|와사비마요 소스로 완성한 간단 술안주

마트에서 사 온 명란을 집에서 간단하게 구워 오이와 와사비마요 소스까지 곁들여 먹어본 후기입니다. 짠맛 줄이는 방법과 굽는 시간까지 함께 정리했습니다. 마트에 갔다가 명란이 보여서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하나 집어왔습니다. 원래는 밥이랑 먹으려고 샀는데, 집에 오다 보니 갑자기 술안주 느낌으로 구워 먹으면 괜찮겠다 싶더라고요. 그래서 이날은 명란을 간단하게 구워서 오이와 같이 먹고, 와사비마요 소스까지 만들어봤습니다. 결과적으로는 … 더 읽기

마트 자숙문어 데우는 법|깻잎과 양파로 살린 횟집 같은 한 접시

마트에서 구매한 자숙문어를 질겨지지 않게 데워 깻잎과 양파, 초장까지 곁들여 먹어본 후기입니다. 데우는 시간과 찬물 사용 여부, 실제 먹었을 때 괜찮았던 조합까지 함께 정리했습니다. 마트에서 판매하는 문어는 대부분 자숙 상태라 이미 익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제품에 ‘가열 후 섭취’라고 적혀 있어서 이날은 한 번 더 데워 먹었습니다. 처음에는 생문어처럼 오래 삶아야 하나 고민했는데, 실제로 … 더 읽기

에어프라이어 뼈 발라진 노가리 굽기|140도 5분, 중간에 한 번 뒤집기

에어프라이어로 뼈 발라진 노가리를 구워봤습니다. 반건조보다 더 말린 노가리는 140도에서 5분, 3분쯤 한 번 뒤집어 주는 방식이 가장 안정적인 식감이었습니다. 에어프라이어로 뼈 발라진 노가리 구워보기 냉동실에 있던 뼈 발라진 노가리를 에어프라이어로 구워봤습니다. 처음에는 일반적인 반건조 노가리 기준으로 조리했지만, 이번 제품은 반건조보다 더 말린 타입에 가까워 조리 조건을 여러 번 조정하게 되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140도에서 5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