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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재배가 그런대로 성공한 것 같습니다.
옮긴지 8일째 현황입니다.
며칠 만에 많이 자랐습니다.
자라자 마자 그제 수확해서 밥과 함께 맛있게 먹었습니다.
양액을 제조할 때 너무 묽게 했는지
상추 잎이 힘이 없습니다.
그만큼 부드럽긴한데, 상추 품질에 조금 부족함이 느껴집니다.
이제 양액의 농도를 맞추기 위해 EC/TDS Meter를 지를 때가 다가온것 같습니다.
저렴한게 10만원대인데 필요성 때문에 약간 망설여지는건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여러모로 필요한 시기가 온 것 같네요.
아래 수경재배 사진을 날짜별로 비교해 보세요.
상추 말고 뒤쪽 왼쪽편에 바질도 많이 자랐죠?
위쪽 왼쪽에 토마토는 베란다텃밭으로 옮겨심기 됐고
채반포트에서 바질을 옮겨 심었습니다.
베란다 텃밭과 수경재배 기록은 2012년부터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래 글에서는 베란다에서 채소를 키우는 과정과 다양한 재배 실험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베란다 텃밭 전체 기록이 궁금하다면 아래 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베란다 텃밭 수경재배 10년 기록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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