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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사근진

봄날처럼 - 우중사색 1999. 8. 10. 22:54
작년 여름쯤 갔다 왔는데 기억이나서 이렇게 글을 써봐요.
음 그곳은 강릉 경포대에서 북쪽으로 조금올라가면(걸어가도 됨) 나오고요.. 이름은 사근진이라고 해요
민박집이 손에 꼽을 정도 밖에 없는데 시설은 좋지 않지만 어떤 정감이 느껴져요..

민박집 앞이 바로 바다고요..
숙박비는 2만원이었는데.. 요즘은 성수기라 2만5천원 많게는 3만원 까지 할꺼예요..

모래사장의 풍요는 없지만 고독한 바다를 보며 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곳이죠..

지금 보다는 8월 말쯤이 한적하고 좋지 않을까..
그리고 될 수 있으면 회집은 비싸니까 주문진항에 나와서 회를 드시는게 훨씬 싸게 먹을 수 있어요..

음 기분인데 사진도 공개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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