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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국내여행

똘망과의 두번째 여행(2009.10.10~11) - 만리포 꽃게 여행

by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 1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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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옷을 입고 있는 가족과 연두 모자를 쓴 아기
휴게소에서
충청남도 모항 전경
모항의 바다
바구니에 가득 담겨 있는 꽃게들
싱싱한 꼭게들 .. Kg 8천원
유모차에서 뭔가 불편해 보이는 아기
왜 뽀루뚱해~
유모차에서 내리고 싶은 표정을 짓는 아기
내려주세요~
유모차에 잘 앉아 있는 아기
그래도 잘 참고있네.
만리포 사랑 노래비
만리포 사랑 노래비
혀를 살짝 내미는 아기
메롱~ 엄마 아빠
엄마 품속 아기
아이 귀여워 우리 애기~
잘 삶아진 꽃게
삶아진 꽃게
공갈 젖꼭지 물고 잠든 아기
졸립구나 잘려구?
숙소 앞 만리포 바다
만리포 국민대 연수원 앞 바다
날이 저무는 바다
날이 저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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