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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종한지 9일>
승욱이와 옮겨 심은 열무들. 종자가 커서그런지 제일 먼저 싹이 나왔다.
열무를 저렇게 재배하면 먹을것도 없는데 처음이니...한번 재배해 볼련다.
아직도 싹을 나오지 않은 상추며 겨자채며 쑥갓.
문제는 작은 종자를 너무 깊이 넣었다는데 있다. 다음부터는 최대한 스펀지 근처에 심어야겠다.
태그를 해두지 않아서 어떤씨앗인지 가물가물. 태깅 중요하다. ^^
다시 열무들.
베란다 흙의 대부분이 펄라이트라 양분이 별로 없어 인공토양도 섞어주고 퇴비도 뿌려주었다.
보이는 말통이 제조해놓은 양액이다. 저 양액을 물론 관비로 했다.
토마토 꽃이 피었는데 언제쯤 열릴지...
승욱이가 좋아해서 기분이 좋다.
베란다 텃밭과 수경재배 기록은 2012년부터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래 글에서는 베란다에서 채소를 키우는 과정과 다양한 재배 실험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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