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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쩍자란 열무와 채소들(5월1일/파종16일) 본문

Farming Life/반농생활

부쩍자란 열무와 채소들(5월1일/파종16일)

봄날처럼 - 우중사색 2012.05.02 17:35

파종 16일째

 며칠 사이 수경재배 중인 열무가 부쩍 잘았다. 발아되지 않은것들은 과감히 포기했다.

이제 좀 열무같구나.

 생장이 느리던 다른 채소들도 모양을 만들기 시작한다. 내일 분리수거때 스티로폼 박스를 하나구해 재식해야겠다.

 하루가 다른게 모습이 변하는 토마토와 고추.

 오이인데 처음에는 거의 생장이 없다 며칠사이 좀 크는 느낌을 준다.

오늘 지지대와 끈을 구입했으니 금요일쯤 설치해 줄 수 있을것 같다.

 꽃을 활짝피운 토마토. 곁순제거도 해 주었다.

 햇빛 방향으로 몸을 틀고 있는 토마토들. 조금만 기다려라 지지대 설치해줄께.

 승욱이가 토마토 열리기를 학수고대하고 있다. ^^

고추모종이다. 처음보다 많이 컸다. 진딧물이 보여서 우유를 희석해 뿌려주었다.

청양초가 대부분이고 한 그루만 안매운 고추다. 삼겹살 먹을때 제격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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