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al Life/애견 낚시 물생활

최근 수초 현황(2009/04/04)

봄날처럼 - 우중사색 2009. 4. 5.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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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수조에서 물고기와 수초를 함께 키우다는게 쉬운일이 아니네요.
그래도 잘 자라는 수초들을 보면 기쁩니다.
그간 현황을 보자면

3/19 이탄 투입 후 상태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정리가 좀 안됐죠.

3/28 정리가 안된 상태에서 단양에서 주어온 자연석 투입. 수초 모아심기 작업이 시행된 후입니다.

4/1 큰 수초의 키가 작아졌습니다. 잘라서 다시 꼽았죠. 모아심기 후 많이 자리잡았습니다.

4/4 내일 식목일 기념으로 니그로워터론을 심었습니다. 인터넷에서 무려 8천원을 주고 구입했습니다. 내일 이탄을 다시 만들 예정입니다. 런너를 뻗을려면 오래 걸린다고 하는군요. 이니셜 스틱을 심어서 물색이 영 -_-;;
참 걸이식 여과기를 저녁에 추가했습니다. 여과기 정말 여러대 사는군요. 측면,스펀지,걸이식 ㅎㅎ 나중에 재활용하면 될듯합니다. 아마존 소일도 구입했는데 여기에는 투입하지 말아야 할것 같습니다. 흑사에서도 니그로워터론이 잘자란다고 하더군요.저에게 물생활을 알려준 대진이 형님 블로그에서 니그로워터론이라는걸 처음알게 되어 찾아보다 전경수초를 원하던 저에게 맞을것 같아 시도중입니다. 잘되야할텐데...
수초니 산불 걱정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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