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여행191 홍천 맛집 리스트 | 현지인이 직접 뽑은 강원도 홍천 맛집 홍천군에서 공식 선정한 으뜸 맛집 리스트를 정리했습니다. 홍천 맛집 추천 기준과 함께 내고향손두부 등 직접 방문한 식당 정보까지 확인해보세요.※ 2026년 기준 일부 내용이 업데이트된 참고용 정리입니다.홍천 여행을 계획하다 보면 어떤 식당을 가야 할지 고민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홍천에는 지역 주민들이 자주 찾는 숨은 맛집부터, 홍천군에서 직접 선정한 으뜸 맛집까지 다양한 식당들이 있습니다.이번 글에서는 홍천군에서 메뉴, 맛, 위생, 시설, 서비스 등을 기준으로 선정한 공식 맛집 리스트를 정리해보았습니다. 공신력 있는 기준으로 선정된 식당들이기 때문에 처음 방문하는 분들도 참고하기 좋은 정보입니다.리스트에 포함된 원골, 홍천한우 사랑말처럼 직접 방문해본 식당들도 있어, 실제 방문 경험과 비교해보는 재미도 .. 2021. 7. 20. 춘천 샘밭막국수 후기: 동치미 육수의 담백함이 살아있는 로컬 맛집(정보 포함 업데이트) 따스한 봄날 홍천밭에 가는 길에 춘천의 소양강댐 아래 샘밭막국수를 찾았습니다.20년 전 제가 대학시절 때도 역사가 있는 곳이라고 했으니 오래된 막국수집입니다. 그때는 허름했는데 규모도 커지고 닭갈비도 파는군요.닭갈비 식당과 막국수 식당은 분리되어 있습니다.막국수동의 입구입니다.자리를 잡고 앉습니다.주전자에 물이 나옵니다. 슝늉과 비슷하지만 메밀국수를 끓인 물로 담백합니다. 육수가 나오는 냉면집과는 다르네요.국산콩으로 만든 손두부를 주문했는데 콩향이 강해 구수합니다. 막국수가 기대됩니다.막국수가 나왔습니다. 따로 나온 동치미 육술 붓습니다.먹을 준비 완료.고성에 갈 때면 꼭 들르는 막국수집이 있는데 그 곳 보다 단맛도 덜하고 감칠맛도 있습니다. 제대로 동치미가 숙성된듯 합니다.이제야 샘밭막국수 맛을 느끼다.. 2017. 4. 27. 남도 봄꽃로드 여행기|사천 선진리성 벚꽃 만개, 여행의 마지막 코스 사천 선진리성 벚꽃을 마지막으로 남도 봄꽃로드 여행을 마무리합니다. 바다와 함께한 벚꽃 풍경과 가족 여행의 기록을 담았습니다.※ 2026년 벚꽃 시즌 기준으로 다시 정리한 내용입니다.남도 봄꽃로드 여행기이전 글 → 남해 벚꽃 드라이브와 이순신의 발자취, 그리고 멸치쌈밥 (4/3) 남해에서 맛있게 멸치쌈밥을 먹고 창선대교와 삼천포대교를 건너 사천으로 나왔습니다. 그냥 귀경하는것이 아쉬워 사천팔경을 검색하니 「선진리성의 벚꽃」이 검색됩니다. 차를 돌려 이번 여행의 종착지 선진리성에 도착했습니다. 선진리성 앞에서 엄마에게 애교떠는 똘망이.축제 분위기가 한창입니다.성 위에 많은 벚꽃들이 개화하였습니다.닿지는 않지만 잡으려 뜁니다.길가의 벚꽃이 아닌 공원의 벚꽃은 느낌이 좀 다릅니다. 인위적이기는 하지만 「아기.. 2017. 4. 26. 남도 봄꽃로드 여행기|남해 벚꽃 드라이브와 이순신의 발자취, 그리고 멸치쌈밥 남해 벚꽃 드라이브 코스를 따라 이순신 바다공원과 관음포를 둘러보고, 멸치쌈밥 맛집까지 다녀온 남도 봄꽃로드 여행 후기입니다.※ 벚꽃 시즌을 맞아 남해 벚꽃 드라이브 코스와 방문 경험을 기준으로 다시 정리한 후기입니다.남도 봄꽃로드 여행기이전 글 → 하동 십리벚꽃길, 천상화원을 걷다 (4/3)다음 글 → 사천 선진리성에서 만난 또다른 벚꽃의 빛, 여행의 마무리 (4/3)하동에서 남해로 이동했습니다. 시간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오랜만에 만난 빨간색 남해대교. 옆에는 노랑대교가 한창 건설중입니다. 예전의 풍경이 조금 사라지는 느낌이네요.한가로운 남해의 바다. 다른 바다와 느낌이 틀립니다.남해군 진입을 알리는 이정표가 보입니다.남해 이름만 들어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남해의 은은한 벚꽃이 환영합니다.하.. 2017. 4. 25. 남도 봄꽃로드 여행기|하동 십리벚꽃길 만개, 쌍계사 벚꽃 드라이브 4월 초 하동 십리벚꽃길 벚꽃 만개 시기에 맞춰 쌍계사까지 이어지는 벚꽃 드라이브 코스를 직접 경험한 후기입니다.※ 2026년 벚꽃 시즌 기준으로 다시 정리한 내용입니다.남도 봄꽃로드 여행기이전 글 → 구례 산동마을 산수유와 더케이가족호텔에서의 여유로운 밤 (4/2)다음 글 → 남해 벚꽃 드라이브와 이순신의 발자취, 그리고 멸치쌈밥 (4/3)4월3일. 벚꽃을 보기 위해 떠나왔지만 시기를 제대로 맞추지못해 해남 완도 강진 구례에서는 제대로 된 벚꽃을 보지 못했습니다. 이동을 하다 안 사실이지만 해가 먼저뜨는 동쪽이 서쪽보다 개화시기가 빨랐습니다. 집에 돌아가는 날임에도 차를 구례에서 하동 십리벚꽃길 쪽으로 돌렸습니다. 쌍계사 방향으로 고고.멀리 벚꽃이 보입니다. 분명 십리벚꽃길의 시작이 맞습니다.예상대로.. 2017. 4. 24. 남도 봄꽃로드 여행기|구례 산동마을 산수유 만개와 더케이 지리산가족호텔 숙박 후기 구례 산동마을 산수유 만개 시기에 맞춰 더케이 지리산가족호텔에서 숙박하며 봄꽃과 함께한 남도 여행 후기입니다.※ 산수유 개화 시기에 맞춰 방문했던 구례 산동마을 여행을 기준으로 정리한 후기입니다.남도 봄꽃로드 여행기이전 글 → 보성 녹차밭에서 만난 초록의 파도 (4/2)다음 글 → 하동 십리벚꽃길, 천상화원을 걷다 (4/3)4월2일 보성녹차밭에서 미리 예약해놓은 더케이 지리산가족호텔로 이동하였습니다.이곳은 몇 년 전 부모님과 여행 때도 묵었던 곳으로 시설 위치 가격 모두 만족스럽습니다.가족호텔이라 조리시설이 있어 강진 사초 낙지 축제에서 사 온 살아있는 낙지를 손질합니다.해물탕을 끓이기에 번거로워 진짬뽕에 해물을 투하합니다.한가로이 휴식을 즐기는 똘망이.이틀이나 캠핑을 했으니 좀 쉬어야죠.완도 전복과 .. 2017. 4. 24. 이전 1 ··· 22 23 24 25 26 27 28 ··· 3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