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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 반려생활/캠핑·아웃도어11

영월 리버힐즈 캠핑장 후기|선착순 캠핑 명당 확보했던 초여름 캠핑 이 글은 예전에 방문했던 영월 리버힐즈 캠핑장 기록입니다.영월에 있는 '리버힐즈 캠핑장'으로 석가탄신일 연휴를 틈타 초여름 캠핑을 다녀왔습니다.(5월25일~27일)리버힐즈 캠핑장이 선착순이라 많은 인원이 올 것으로 예상하고 금요일 오후에 출발하였습니다.물론 회사는 반차계를 냈죠. 일찍 출발해 수월하게 캠핑장까지 도착했습니다. 영월 주천쪽은 언제가도 아름답니다. 편안한 길 너무 좋습니다. 리버힐즈 캠핑장에 도착했을때 엄청난 캠핑 인파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예상이 적중했죠, 저희를 기준으로 뒤에서 다섯 캠퍼들 이후로 캠핑장이 만석이 되었습니다.시간이 금요일 오후 5시 넘을 때니 엄청난 경쟁률이었죠.(오후 5시 30분 경) 휴게소에 한번 들렸더라면 집으로 돌아갈뻔 했습니다. 이후 계속 캠퍼님들이 찾아.. 2012. 5. 29.
영월 리버힐즈 캠핑장 후기 | 벌초 후 부모님과 첫 가족 캠핑 벌초 후 영월리버힐즈 캠핑장에 다녀왔다.좀 늦게 도착하여 사진은 못찍도 다음날 한반도 지형에서만.부모님과 첫 캠핑이라 나름 많이 준비하긴했는데 벌초와 겹쳐서 부족한 부분이 많았다.(8/27~8/29) 2011. 9. 30.
춘장대 해수욕장 여름 캠핑 후기|조개잡이·한산한 해변·홍원항 칼국수까지 즐긴 휴가 춘장대 해수욕장에서 여름 캠핑을 하며 해수욕과 조개잡이, 한산한 해변의 여유, 그리고 홍원항 칼국수까지 함께 즐겼던 2011년 여름 휴가 후기입니다.서해안에서 제대로 해수욕을 해보겠다는 마음으로 떠났던 2011년 여름, 목적지는 충남 서천의 춘장대 해수욕장이었습니다. 조개도 캐고 바다에도 들어가고, 캠핑장에서 느긋하게 쉬다가 홍원항에 들러 칼국수까지 먹었던, 지금 떠올려도 참 여유로웠던 여름 휴가였습니다.특히 휴가철의 막바지에 다녀와서인지 캠핑장과 해변 모두 예상보다 한산했습니다. 북적이는 성수기 해변과는 또 다른 분위기였고, 덕분에 가족끼리 조금 더 편안하게 바다를 즐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춘장대 해수욕장에서 시작한 여유로운 여름 캠핑캠핑장에 도착하자마자 복잡하게 뭘 차리기보다는 간단하게 먹을 것.. 2011. 9. 30.
설악동·송지호 오토캠핑장 우중캠핑 후기|속초 외옹치항·대포항까지 함께한 가족 여행 올해들어 남해에 이은 두번째 캠핑.타프를 비롯하여 장비를 보강하여 우중캠핑임에도 불구하고 즐겁게 다녀왔다.DSRL없이 단촐하게 휴대전화 카메라로 함께한 여행. 2011. 7. 28.
남해 벚꽃 캠핑 여행 후기|상주해수욕장·벚꽃터널·하동·섬진강 벚꽃 드라이브까지 남해 상주해수욕장에서 캠핑하며 벚꽃터널과 하동, 섬진강까지 이어지는 봄 여행의 기록을 사진 중심으로 담았습니다. ※ 캠핑이 지금처럼 대중화되기 전, 2011년 남해에서의 벚꽃 캠핑 기록입니다. 큰 결심하고 다녀온,남해 벚꽃 여행. 텐트에서 2박.남해는 배신을 하지 않는다. 지금처럼 캠핑장이 붐비던 시절이 아니라, 그날 상주해수욕장에는 우리 가족뿐이었습니다. 지나가던 사람들이 신기한 듯 바라보던 기억이 납니다.” 남해에서 하동 방향으로 이동하며 벚꽃길을 따라 달려봅니다. (4/8~4/10) 2011. 5.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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