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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Life/해외권 10

베트남/무이네 여행 5일 차(3) 요정의 샘/Fairy Stream, Mui Ne

요정의 샘의 입구입니다. 영어처럼 샘물이네요. 약간 냇가 같기도 한데 모래와 어우러져 이색적인 풍경입니다. 주변에는 작은 상점들이 있습니다. 생각보다 샘물이 시원합니다.깨끗하게 보존되어 있는게 신기하고 이상적입니다. 멀리 자연이 만들어낸 기이한 암석들이 보입니다. 아들이 그 암석앞에서 사진을 찍어달라 합니다.사막느낌이지만 시원합니다.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사진찍기에 딱좋은 곳입니다. 붉은 사막의 느낌을 담을 수 있는곳 입니다. 요정의 샘이 붉은 사막과 가까운곳에 있어서 같은 빛을 띠는것 같습니다. 천천히 올라가 봅니다. 걸으면서 힐링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해는 이미 떴고 돌아갈 채비를 합니다. 입구이자 출구입니다. 여기에 한글로 "다른 사람 신발 신지 마세요"라고 한글로 적혀있는것을 보..

베트남/무이네 여행 5일 차(2) 붉은모래사막과 어촌 마을

지프로 무이네의 붉은모래사막 레드 샌듄에 도착하였습니다. 시간이 오전 7시쯤이라 사람도 별로 없고 그리 덥지 않았습니다. https://goo.gl/maps/yy7K2hfzm4NXvtjN9 붉은모래사막 · 01 Hòn Rơm, ĐT716, Mũi Né, Thành phố Phan Thiết, Bình Thuận, 베트남 ★★★★☆ · 관광 명소 www.google.com 레드 샌듄의 느낌은 화이트 샌듄에 비해 더 사막 같은 느낌이 강했습니다. 마치 다른 행성에 온 느낌같기도 하고 이색적이었습니다. 외롭게 사하라 사막을 걷고 있는 느낌의 두 사람의 뒷 모습. 베트남에서 사막을 느끼다니 신기합니다. 사람들이 몰려있는 윗쪽으로 올라갑니다. 동네 아이들인지 약간의 돈을 받고 모래썰매를 빌려주고 있습니다. 해가 ..

베트남/무이네 여행 5일 차(1) 베트남의 사막 화이트 샌듄

베트남 5일째. 전날 지프투어를 kkday통해서 예약했습니다. 지프기사와 이런 저런 부분을 카톡으로 주고 받고 호텔앞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베트남은 덥기 때문에 명소를 투어하기 위해서는 새벽같이 나와야합니다. 5시쯤 접선 장소인 아난타라 무이네 리조트 앞, 집 앞으로 나갔습니다. 새벽에 보니 느낌이 좋네요. 타고 갈 지프가 도착했습니다. 일명 지프투어지요. 첫번째 목적지인 화이트샌듄에 도착합니다. 이곳에 도착하며 지프로 올라갈 수 없습니다. 걸어올라가거나 산악오토바이를 타야하는데 별도의 요금을 지불해야합니다. 처음에는 비싸다고 느꼈으나 사막 위에서 산악오토바이를 타고 내려오는 익스트림을 맛보면 모든게 사라지니 꼭 타보시기 바랍니다. 아직 해가 뜨지 않았습니다. 처음보는 사막 느낌입니다. 멀리 바다쪽으로..

베트남/무이네 여행 4일 차 CAY BANG 과 JOE'S CAFE

2월11일 무이네 4일차. 간단히 아침 식사 후 애플사이더 한잔씩을 하고 가까운 시푸드 레스토랑으로 향합니다. 아난타라 무이네 리조트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CAY BANG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https://goo.gl/maps/8ingb8tRnTVtBpGy6 Cay Bang Restaurant · 04 Nguyễn Đình Chiểu, Phường Hàm Tiến, Thành phố Phan Thiết, Bình Thuận 80000 베트 ★★★★☆ · 해산물 요리 전문식당 www.google.com 시간이 일러서 자리가 아주 많습니다. 해변이 보이는곳에 자리를 잡습니다. 요리 주문 후 맥주로 목을 축입니다. 라임을 짜서 소스를 만듭니다. 새우구이가 나왔습니다. 먹어본 새우구이 중 최고입니다...

베트남/무이네 여행 3일 차 - 신밧드케밥

2월10일 무이네의 3일째 날이 밝았습니다. 아침일찍 수영을 하기 위해 아난타라 무이네 리조트의 수영장에 나왔습니다. 겨울속 여름의 한가로움. 코로나 걱정이 없을 때 입니다. 마음껏 수영을 즐겨봅니다. 수영을 마치고 잭푸르츠 앞에서 사진을 찍습니다. 풍경이 아름다운 곳입니다. 무이네에서 유명하다는 신밧드케밥으로 이동합니다. 택시를 타면 빠르지만 운동겸 걷습니다. 신밧드케밥 https://g.page/kebab-shop-sindbad?share 주문을 하고 좀 기다리면 음식이 나옵니다. 주문할때 좀 어려웠던것 같은데 다행히 현지의 한국인 분이 도와주셔서 원활히 주문할 수 있었습니다. 가성비가 좋은 케밥집입니다. 더운걸 감수하고 드셔야합니다. 식사 후 호텔에서 쉬다가 무이네의 롯데마트(판티엣)로 향했습니다...

베트남/무이네 여행 2일 차 아난타라 무이네 리조트 및 보케거리 탐색

무이네 두번째 날. 첫날은 여행의 피로를 풀었고, 두번째 날은 놀거리 먹거리를 탐색하는 날 입니다. 어촌 마을인 만큼 씨푸드에 대한 기대감이 컸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발코니를 돌아봅니다. 1층이라 정원이 바로 앞에 있습니다. 보케 거리로 아침 식사를 하러 가는 길 입니다. 우선 아난타라 무이네 리조트를 둘러보고 나가기로 했습니다. 제일 중요한 수영장인데 바다로 바로 접해 있습니다. 바로 옆이 무이네 리조트의 단독 해변입니다. 2월에 즐기는 여름 너무 좋습니다. 무이네 보케거리에 나와 아침식사 할 식당을 찾아봅니다. 선정된 이곳. 아난타라 무이네 리조트에서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날도 덥고 목이 말라서 모히또를 주문했습니다. 분명 무알콜이라고 했는데 무알콜은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간단히 아침식사를 주문..

베트남/무이네 여행 1일 차 인천공항 - 호치민에서 무이네까지

위드코로나가 된 지금 코로나의 공포로 떨었던 2020년 2월 초 국내에는 확진자가 거의 발생하지 않아 끝물로 베트남 무이네에 다녀온 기록을 정리합니다. 여행에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2020/02/08 탑승동에서에서 T1으로 이동하기 위해 열차를 기다립니다. T1으로 이동하여 타고 갈 비엣젯 VJ863편을 찍어봅니다. 좋은 항공편을 타고가면 좋지만 자유 여행이기에 최대한 비용을 아껴봅니다. (10:50, February 8, 2020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T1) 무이네도 식후경. 간단히 식사를 합니다. 기내식을 따로 없기에 비엣젯 항공의 명물(?) 인 스파게띠를 시켜봅니다. 생각보다 맛있습니다. 비주얼도 괜찮네요. 그냥 스파게띠 맛 입니다. 탄손누트국제공항에 오후 2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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