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5.22~6.5 저자: 무라카미하루키 무라카미하루의 '상실의 시대'와 '댄스댄스댄스'를 읽은 후 세번째로 읽은 책. 그리스며 이탈리아에서 생활했던 시간들의 여행에세이. 하루키의 작품은 좀 몽환적인 부분도 있고 뭐랄까 빠져드는 느낌있는데 이 책은 느낌이 다르다. 물론 소설이 아니라 다르겠지만 , 하루키를 가까이서 이해할 수 있어 책을 읽는 내내 기분이 좋았다. 그리스도 가보고 싶게 하고 남유럽쪽의 문화도 잘 알려준다. 그런것들이 '상실의 시대'와 '댄스댄스댄스'의 재료가 되었다는. 해외 여행 갈때 가지고 나갈려던 책인데 다 읽어 버렸으니 다른책으로 골라야겠다. 소설만 많이 읽어서 이번에는 '경제학콘서트2'를 읽은 후 '냉정과 열정사이'의 작가 에쿠니 가오리의 '반짝 반짝 빛나는'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