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망이가 서울삼육중학교에 합격했어요 6개월 동안 정말 힘들게 학원다니며 공부했는데 결실을 맺었어요. 월수금에 주말까지 좋아하는 게임도 못하고 힘들게 달려왔어요. 국어 영어 과학은 다 맞은것 같고 수학에서 망했다고 떨어질것 같다고 울던 얼굴에 가슴이 아팠는데 정말 기뻐요. 우리 똘망이 벌써 중학생이 되는구나. 아빠에겐 항상 아기인데. Bravo My Life/똘망승욱이 2021.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