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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10

2021년 대체공휴일 확대 시행. 올해는 총3일! 언제?언제?

올해는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주말과 겹쳐 안타까웠는데요, 국회에서 올해부터 대체공휴일을 부여하는 법안을 결의하였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올해의 대체공휴일은 8월 15일 광복절 10월 3일 개천절 10월 9일 한글날 입니다. 코로나가 빨리 지나가서 대체공휴일이 더욱 즐거웠으면 좋겠네요. * 단 근로기준법 적용 대상이 아닌 5인 미만 사업장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의무사항이 아닙니다.)

현지인이 직접 뽑은 강원도 홍천 맛집 리스트

홍천군에서 메뉴와 맛, 위생, 시설, 서비스 등의 심사기준으로 현장심사를 거쳐 선정하였다고 하니 믿고 방문하셔도 됩니다. 리스트 중에 '내고향손두부' 맛있어서 자주 가는 곳입니다. 으뜸맛집명 대표음식 소재지 늘푸름홍천한우프라자 한우셀프구이, 늘푸름정식 홍천읍 설악로 1265 굴다리막국수 막국수, 옹심이칼국수 홍천읍 연봉로11길 24-36 큰샛터막국수 막국수 홍천읍 소옥개로 104 얼큰이손칼국수 얼큰이손칼국수, 콩국수(여름) 화촌면 굴운로 75번길 20-13 신내나루 민물매운탕, 백숙 화촌면 홍천로 1213 뚜레 한우셀프구이, 불초밥 두촌면 한계길 110 옥선산장 누룽지백숙, 낙지닭목살 서석면 고분대월길 168 두꺼비가든 돈가스, 숯불구이류 서석면 행치령로 113 칡사랑메밀사랑 막국수, 수육 영귀미면 수타..

[강원도 인제 캠핑] 돌배2야영장 둘째 날 - 빙어 이후 첫 손맛(2021.07.04)

돌배2야영자에 아침이 밝았습니다. 밤새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바로 앞에 여초서예관이 있으 아침 산책 겸 둘러봅니다. 비가 많이 와서 물이 불었습니다. 아침을 먹고 4,9일이 양양 오일장이라 향해 봅니다. 미시령 터널만 지나면 금방 도착할 수 있습니다. 봄에 왔을 때는 봄나물로 가득했는데 여름에 오니 여름 과일이 풍성합니다. 버섯이 좋아서 버섯과 먹거리를 사고 캠핑장으로 향합니다. 아들이 계곡을 너무 맘에 들어합니다. 어제 낚시의 손맛을 느끼지 못해 낚시를 너무하고 싶다고 하여 점심 먹고 하자고 달랬습니다. 점심은 숯불 불고기 입니다. 숯불향이 가득합니다. 밥을 먹고 낚시를 하기 위해 계곡으로 향합니다. 드디어 빙어 낚시 이 후 처음으로 고기를 잡았습니다. 기뻐하는 모습이 생생합니다. 돌아와 양양 시장에..

[강원도 인제 캠핑] 돌배2야영장 첫 날 - 우중 캠핑(2021.07.03)

강아지가 생겨서 올해는 캠핑다운 캠핑을 하지 못했는데, 강아지 동반이 가능한 인제에 위치한 돌배2야영장으로 달립니다. 비가 온다는 소식에 얼른 타프와 이너텐트를 쳤습니다. 여름에는 이 모드가 쾌적하고 시원하더라고요. 더위를 가시게 할 시원한 막걸리 한 잔. 준비해 온 장어구이를 시작합니다. 장어구이는 소금구이가 별미죠. 아이를 위해 소떡소떡도 굽습니다. 숯불이 아까워 삼겹살도 구워봅니다. 점심을 먹은 후 개울에 나왔습니다. 개울에서 바라 본 캠핑장. 송림으로 되어 있어 타프없이도 캠핑이가능합니다. 어항으로 고기를 많이 잡으셨더라고요. 낚시도 잘 되는 편입니다. 캠핑하면 불멍이 빠질 수 없죠. 계곡에서 놀다 젖어버린 신발을 말립니다. 크록스구이. 낚시를 시도합니다. 지렁이 미끼로 했는데 잘 잡히지 않습니다..

춘천 샘밭막국수 그 담백함

따스한 봄날 홍천밭에 가는 길에 춘천의 소양강댐 아래 샘밭막국수를 찾았습니다. 20년 전 제가 대학시절 때도 역사가 있는 곳이라고 했으니 오래된 막국수집입니다. 그때는 허름했는데 규모도 커지고 닭갈비도 파는군요. 닭갈비 식당과 막국수 식당은 분리되어 있습니다. 막국수동의 입구입니다. 자리를 잡고 앉습니다. 주전자에 물이 나옵니다. 슝늉과 비슷하지만 메밀국수를 끓인 물로 담백합니다. 육수가 나오는 냉면집과는 다르네요. 국산콩으로 만든 손두부를 주문했는데 콩향이 강해 구수합니다. 막국수가 기대됩니다. 막국수가 나왔습니다. 따로 나온 동치미 육술 붓습니다. 먹을 준비 완료. 고성에 갈 때면 꼭 들르는 막국수집이 있는데 그 곳 보다 단맛도 덜하고 감칠맛도 있습니다. 제대로 동치미가 숙성된듯 합니다.이제야 샘밭막..

Feel so good

지속되는 흐린날 때문인지 월요일 출근길 부터 기분이 좋지 않았다. 기분 전환 할 수단이 필요할 때인데 마땅히 떠오르는 것도 없고 귀차니즘만이 온몸을 휘감는다. 간밤에 더위로 잠을 설처서일까. 태풍 무이파로 인해 창문도 꼭 닫고, 높은 습기에 자다 깨다를 반복했더니 더욱 신경이 날카로워진듯하다. 휴가철에는 휴가를 떠나는게 맞는 듯. 떠나자. 휴가 잡고 떠나자.

미투데이 글들

가을이짱짱님의 미투데이가 열렸습니다. 2010-07-26 10:34:02 트위터는 로그인 망각 미투에 넋두리나 …늦은출근중(me2mobile 망각) 2010-07-26 10:41:59 늦은퇴근 휴가를 위하여 그리고 감사하며(me2mobile) 2010-07-26 22:38:38 아침부터 찌는 더위 이번주야 가라(me2mobile) 2010-07-27 09:31:12 몇년만에 느껴보는 강한 스트레스 회피하면 안된다.도전적 능동적으로 풀어야한다 나는 할 수 있다 내일은 확실히!(me2mobile) 2010-07-27 20:50:37 업무는 업무일뿐 휘말리지 말자(me2mobile 각오) 2010-07-27 20:53:37 기분좋미 하루를 마감할 수 있기를.노력만큼 보람이 있기를(me2mobile 기원) 20..

휴가후에

일주일간의 휴가를 마치고 본업에 복귀했다. 적응? 그런데로 할만하다. 부산에서 3박4일을 보내고 약간의 휴식을 취한 후 복귀했지만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 많다. 여행을 그렇게 많이 해도 항상 모자람은 참 아이러니하다. 이번주 주말쯤 형이 휴가를 낸다고 하니 함께 홍천에 다녀올 예정이다. 시원한 계곡물에 발담그고 할 수 있다면 낚시도 하고 이번 휴가의 여운들을 정리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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