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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 반려생활/반농·가드닝

[베란다텃밭] 하루만에 달라진 수경 재배 포트

by 가을이짱짱 2012.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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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수경 재배 포트가 달라졌다"

수경 재배 포트 정비 후 하루가 지났습니다.

출근 준비를 하고 상태를 관찰했습니다.

잘 살아있나...???

자작으로 만든 수경재배 포트에서 자라는 채소들
자작으로 만든 수경재배 포트에서 자라는 채소들

어제와 비교해 확실히 생기가 있습니다.

별다른 처리를 하지 않았는데

잎색깔도 좀 더 짙은 녹색으로 변하고,

잎에도 생기가 넘칩니다.

하루만에 큰 변화라고 할 수 있어요.

아래는 어제 촬영한 수경포트입니다.

자작으로 만든 수경재배 포트에서 자라는 채소들
자작으로 만든 수경재배 포트에서 자라는 채소들

잎도 쳐지고 생기도 없습니다.

충분한 양액과 산소공급이 효과를 본 것 같습니다.

 

용마산이 보이는 수경재배 포트
산이 보이는 수경재배 포트

수경재배 포트 뒤로 용마산이 보입니다.

창밖으로 봄여름가을겨울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바람개비는 승욱이 돌 쯤 달아 놓은 걸로 기억됩니다.

어린이대공원에 나들이 갔다가 사온 풍선의 일부분이죠.

 

2년이 넘어 색은 바랬지만 아직도 바람이 불 때면 잘 돌아갑니다.

바람개비를 바라보며 승욱이도 신이나서 뱅뱅돌죠~ 

베란다 텃밭과 수경재배 기록은 2012년부터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래 글에서는 베란다에서 채소를 키우는 과정과 다양한 재배 실험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베란다 텃밭 전체 기록이 궁금하다면 아래 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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